Scuola di magia di Sebong [Seventeen Fanfic]


!!
그럴수는 없지!! 우리가 순순히 지훈이를 넘겨줄것 같아?

??
오호라 벌써 내 부하들을 처리하고 온건가?


권순영(호시)
그럼 당연하지 저 친구들이 도와줘서 손쉽게 공격할 수 있었어


최승철(에스쿱스)
맞아 쟤네들이 없었으면 힘들었겠지

워너원
ㅎㅎ

??
호오 1명의 사람때문에 29명의 사람이 구하러 왔다?...ㅋㅋ

??
다 부질없는짓이군


문준휘(준)
뭐?! 부질없어? 소중한 사람이 없어졌는데 가만히 있는게 비정상 아니야?


김민규
준휘형 말이 옳아

??
하! 돈독한 우정이군

??
너희가 그토록 원하는 아이는 여기에 있다.

??이 손을 휘두르자 허공에 지훈이의 모습이 보였다

애들
지훈아!!/지훈이형!!


진(김석진)
잠시만....(눈을 감는다.)


이석민(도겸)
뭐하는 읍으브?!


제이홉(정호석)
쉿! 능력 사용중이야


진(김석진)
....으윽 머리야


제이홉(정호석)
? 왜 그래?!


진(김석진)
묵여있으서 풀어줄려고 했는데 갑자기 머리가 으윽

??
그러니까 조심했어야지 이것도 받아내려나?

??
어둠의 정령아 내앞에 나타나라!

그러자 바닥에서 어두운 마력이 흐르면서 마법진을 생성해내더니 늑대가 생성되었다. 그리고 그 늑대들이 ??의 손짓의 세븐틴,방탄,워너원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석민(도겸)
결계!!


뷔(김태형)
순간이동!


박지훈
방벽 생성!

??
가라!!


이석민(도겸)
29명의 사람들이 들어갈 만한 크리를 만들기는 했는데 역시 무리인가 봐 너무 커서 마력 소모량이 심해


부승관
내가 도와줄게 바람의 흐름을 이용해서!


RM(김남준)
여기는 어디야?


뷔(김태형)
다같이 순간이동 했어


박지민
29명 다?!


뷔(김태형)
응


박지민
아이고 수고했어


뷔(김태형)
ㅎㅎ


이대휘
오오! 지훈이형! 방벽을 엄청 빨리 소환했네?


박지훈
하하;;


김민규
지훈이? 혹시 지훈이라고 했어?


이대휘
네 지훈이 형이라고 했는데 무슨 문제라도...


서명호(디에잇)
김민규 그냥 동명인이겠지


문준휘(준)
너 이름이 지훈이 맞지?


박지훈
?아..네 맞아요 지훈,박지훈이요


서명호(디에잇)
봐봐 동면인 이지?


김민규
그렇...네


이대휘
...지금 납치된 형 이름도 '지훈'이에요?


문준휘(준)
맞아 아지훈이야 여기 세계에서는 우지라고 불러


이대휘
아하


진(김석진)
어이 거기 놀지말고 공격준비해 조그 있으면 뚫리겠어


윤정한
석민아 이대로는 너가 위험해 이제 그만해!


이석민(도겸)
하지만 여기에는 사람들이 있는ㄷ....


윤정한
그런소리하지마! 29명이니까 싸우기도 쉬우니까


이석민(도겸)
알았어......

서서히 석민이의 결계가 흐려지면서 소멸했다.

그러자 ??이 소환한 늑대들이 달라들었는데...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에욥!


작가
오늘 쓴글은 뭔가 밍밍하네요ㅜ


작가
그리고 지훈아ㅜ.ㅠ미안해ㅠㅠ 오늘도 너의 분량이 없엉ㅠㅠ


이지훈(우지)
작가 미워!


작가
내일은 분량 많이 넣어줄게 미안해ㅠㅠ 나를 평생 미워해도 돼ㅠㅠ


이지훈(우지)
칫 다음 화부터는 넣어주는거다!


작가
웅! 알았어ㅜ


작가
크흠 오늘은 왠지 많이 안쓴거 같았는데...1,000자가 넘었다....


작가
어쨌든 여러분 내일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욥!!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