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ola di magia di Sebong [Seventeen Fanfic]
#60 Andiamo al mare!



김민규
끄어어어....쪄 죽는다아.....나죽는다.....


이찬(디노)
어휴....준이형 형 혼자만 시원하면다에요?!


문준휘(준)
그래...알았어 읏챠!(빙하 소환) 내 빙하는 내가 녹으라고 하기 전까지 절대 안녹으니까 귀찮게 하지마라

세봉이들
응! 으어....살겠다....


전원우
.... 우리 그냥 이러지 말고 바다갈래? 방학인데 딱히 할일도 없고 더운데 놀러가면 좋을거 같아서


권순영(호시)
오 좋다!


이지훈(우지)
가자!


김민규
찬성이요!


이석민(도겸)
갑시다!!


부승관
가즈아~!


최한솔(버논)
가자 덥기도 하고


이찬(디노)
내가 바다를 만들어 줄수도 있는데


이석민(도겸)
헛소리하지말고 가자


이찬(디노)
늬에늬에


이석민(도겸)
빠직)이게!


최승철(에스쿱스)
어허! 그만들 싸워라


이석민(도겸)
치이 싸우지도 않았는데


이찬(디노)
일단 바다 다 가는거 맞지?

세봉이들
응!


김민규
그럼 가자!

세봉이들
가즈아!!


최승철(에스쿱스)
....무작정 외출증을 끊었는데...


윤정한
무작정 외출증 끊어서 3박4일치로 끊어왔다~? 이거냐?


최승철(에스쿱스)
ㅈ...죄송합니다

부,석
풉키풉키


윤정한
거기 너희 조용히해라 너네도 맞기 싫으면

부,석
ㄴ..네....


권순영(호시)
일단 이미 끊은표는 써야하니까 일단 가자


윤정한
후...그래 알았어 처음이니까 참는다


최승철(에스쿱스)
미안해....


윤정한
일단 가자


홍지수(조슈아)
어떻게


윤정한
그러게....

??
그럴줄알고 우리가 왔지!


최승철(에스쿱스)
어? 너는!?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작가
여러분!! 저 오늘 고백받았어요💕 썸남이 고백해서 제가 받아줬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1일이에요!💕 너무 좋아서 잠을 설칠것 같아요ㅎㅎ


작가
그럼 여러분 여러분도 좋은 하루 되셨기룰 바라며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