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urre l'eroina corazzata
Yeoju e Yeojeongmin 47

트릿동동
2019.06.04Visualizzazioni 159

내가 겨울방학때 교양좀 키우려고 미술학원에 등록을 했어


옹성우
너가?

한여주
닥치고 애기들어 성우야

미술쌤
미술은 처음이지?

한여주
네

나는 손재주가 좋아서 쉽게 진도를 빨리 갔어

미술쌤
여주야 해본적 없다며

미술쌤
너 손재주가 좋구나

이런 친창도 많이 들었지

그때는 여정민 이라는 애도 다녔어

내가 그림 하고 있었는대

툳툳

한여주
??


여정민
너가 여주구나


여정민
나는 여정민


여정민
그림 잘되가?

한여주
어어


여정민
내 그림 볼래?



여정민
어때 잘그렸지?

한여주
어어


여정민
우리 친하게 지내자

한여주
마음대로 하던가


여정민
그래 ㅎ

이때부터 였어

그림창작 그림 선발전이 있었다

나는 그림을 열심히 그렸지

솔직히 내 그림이 사전선발에서 안됄줄 알았어

미술쌤
음.....


여정민
기대기대

한여주
(빨리 그냥 지나가라

미술쌤
음 어?

미술쌤
여주 그림 잘그렸네

미술쌤
여주꺼로 해야겠다

그후로 이런 대회나 이런것 있으면 무조건 내꺼 뽑혔어

우연히 화장실 갔다 거기서 같이 다니는 여자애들이 있었어 딱 들었는데 여정민 싫어하는 애들이였다

여자아이들
요즘 여정민 ㅈㄴ 빡치겠다 우리 학원에 새로운애 한여주 인가 걔 들어왔잖아

여자아이들
맞아 차라히 그게 났지

여자아이들
여정민 그린 그림뽑힐때마다 저 그림이 왜 선택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우연히 들었어

같이 다는 학원 여자애들이 여정민 뒤담을...

여자아이들
한여주걔가 들어오고 나서 그후로 한여주 작품만 뽑피지않냐

여자아이들
하긴 그래

그걸 들은 여정민


여정민
(ㅂㄷㅂㄷ)

여자아이들
가야겠다

이제

그일 터지고 말았어


옹예서
다음시간에 저는 쓰앵님 만나는 시간 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