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conti brevi e raccolta di storie
(4)오늘 헤어졌어요_4[강다니엘]

새벽윙
2018.04.24Visualizzazioni 376

(4)오늘 헤어졌어요_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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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매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



강다니엘
"자기야♡ 잘 잤어?"


나
"당연하지♡"


언제 일어났는지 다니엘은 벌써 씻고 나왔다.



강다니엘
"안아줘."


나
"싫은데..ㅎ"



강다니엘
"힝.. 아 왜앵.."

앙탈을 부리는 그가 너무 귀여워 피식-웃음이 나왔다.


나
"이리로 와."

그렇게 30분동안 우리는 껴안고 있었다.

그렇게 영원히 우린 함께할 것이다.

오늘 헤어졌어요[강다니엘]-The End

(다음 단편은 지훈이와 예은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