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ore, non è illegale?
#146 Scala reale

☆준석민호짐태꾹
2019.06.22Visualizzazioni 10941

강여주
흐어어...

해도해도 끝이없다

연우, 윤한, 부장님...

그땐 내가 미쳤지, 미쳤어

기분 좋다고 바로 모든 일을 받아들이다니...

강여주
하아....힘들ㅇ....


김태형
쪽) 힘들어요?

강여주
에...?

뒤에서 나타난 태형


대충..이런 옷?

어떠냐고?

아주 미치지, 진짜 잘생겼어, 실물로 봐야 알아

강여주
뭐에요오..나 보러 온거에요?


김태형
와이프, 이제 우리집에서 살아야지


김태형
데리러왔어, 가자

강여주
에이..나 아직 할거 많은데-


김태형
여보야아..나 두고 가지마라아...

강여주
어휴, 저리 가요, 훠이~

여주 뒤에 딱, 달라붙은 태형

거의 일을 할수 없을 정도이다

강여주
흐흫..간지러운데-

부빗거리는 태형덕에 웃어보이는 여주였다


김태형
아, 모르겠다


김태형
나 막 나갈래

강여주
예? 저..저, 회장님?


김태형
자, 이제 여보라고 해

강여주
뭐라ㄴ....우와아앗!


김태형
우리 이제 코-잠잘시간이에요, 침대로가요♡

여주를 번쩍 안아든 태형이 이내 고개를 숙여 입맞췄다


김태형
오늘은 회사에서 밤새요 우리ㅎ

예고

강여주
아악! 우산 여기에 둔 미친 놈 누구야?!!


김우빈
......그 미친놈이 난가보네요 강여주씨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