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ella Yeoju, sono io, Song Hyeongjun haha
Episodio 5. La casa di Hyunjun

형푸하다
2019.09.21Visualizzazioni 191


송형준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


임여주
아직 짐 정리 안 끝났네?


송형준
괜찮아용 필요한 것들은 다 꺼내놨어요


임여주
너도 나한테 편하게 대해


송형준
네 ??


임여주
말 놓아 ㅎ


송형준
(발그레) ㄴ...아니 웅 ..


임여주
아구 잘한다


형준이를 쓰담쓰담해주는 여주였다



송형준
누나


임여주
웅 ?


송형준
어떡해,,,,


송형준
나 누나 오늘 처음 만났는데...


송형준
누나가 너무 좋아 어쩌지...?


임여주
ㅇ...어 ? ( 발그레 )


송형준
그냥 그렇다구 알아둬 누나 ㅎ


임여주
ㅇ..엉..ㅓ...


송형준
누나 뭐 먹을래?


임여주
어어 음.. 나 떡볶이


송형준
내가 사올게 기다리고 있어


임여주
웅..


여주는 어쩔줄 몰랐고


자신에게 좋다고 표현하는


형준이가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


** 3 0 분 후 **


송형준
누나 떡볶이 사왔ㅇ... ?


형준이가 떡볶이를 사러 다녀온 30분 새


여주가 사라진 것이다..


사실 여주는


형준이 방을 구경하고 있었다


작가
데헷


임여주
너 방 깔끔하당 이쁘네


송형준
누나가 더 예쁜뎅 ?? ㅎㅎ


임여주
ㅁ...뭐 ?


송형준
누나가 젤 예뻐보인다구 내 눈엔



작가
제가 여주였으면


작가
진짜 죽었어요ㅠㅠㅠ


작가
늦게올려서 죄송하구..


작가
즐덕 손팅 부탁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