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ndi ora,
Episodio 19_L'autore non riusciva a decidere un titolo,



이대휘
됬공!! 밥이나먹자


박지훈
오오 형이해주는거에요?


이여주
오옹


이대휘
,,이런 덴장,,ㅋㅌㅋ


이대휘
특별히 내가 해주마


이여주
예에


이대휘
좀만 기다려


박지훈
네에

오빠가 밥을 해준다하여 나와 지훈이는 방에 들어갔다.


박지훈
누나!!


이여주
웅?



박지훈
(여주를 안으며)나 믿어줘서 고마워요


이여주
푸흐,,사랑해


박지훈
내가 더요


이여주
))토닥토닥


박지훈
(입술을 내민다)뽀뽀


이여주
쪽


박지훈
아ㅏ아 다시이


이여주
쪼옥


박지훈
다음엔 더 진하게 해줘요


이여주
웅ㅋㅋㅌㅋ


이대휘
얘드라 밥머거!!


박지훈
네에


박지훈
잘 안먹겠슴미다ㅏ


이대휘
그럼 먹지마ㅎㅎ


박지훈
,,잘먹겠슴미다


이여주
잘먹겠슴미다


이대휘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웅


박지훈
찌릿,,


이대휘
,,하핳,,


이여주
ㅋㅌㅋㅋㅌㅋㅋㅌㅋ둘다 귀여워ㅋㅋ


박지훈
,,//

밥을 다 먹고 지훈이를 집에 보내려하였다


이여주
지훈아 이제 집 가야지


박지훈
뿌우,,


이대휘
오늘말고 내일 자고가


이대휘
내일은 나 칭구네집갈꺼야ㅋㅋ


박지훈
지짜요?!


이대휘
왜케 좋아햌ㅋㅌㅋㅋ


박지훈
아ㅏ,,//


이여주
ㅋㅌㅋㅋ긔여버ㅋㅌㅋ


이여주
잘 가구 내일 봐


박지훈
네ㅋㅌㅋ 내일봐요

지훈이가 나가고 잠시 정적이 흘렀다.


이여주
오빠 나 먼저 잘께에


이대휘
어 잘자


이여주
오빠도ㅋㅋ

나는 방문을 닫고 침대에 누웠다.

오늘 지훈이가 집에 울며 들어오고나서부터 뭔가 이상했던 오빠가 조금 이상했지만 그 걱정을 치우고 잠을 잤다.

07:00 PM

이여주
아오 피곤해

나는 대충 준비를 한 뒤 거실로 나갔다.


이여주
흐앙암


이대휘
잘 잤어?


이여주
엉 나 오늘 아침 안먹엉


이대휘
어

,,왜 말이 계속 끊기지,,

원레 오빠라면 계속 말을 이어나갔을것이다,,왜 그러는거지,,무슨 일 있나,,

결국 오빠와 나는 지훈이를 만나기 전 까지 아무말도 하지않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