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qualche modo i bulli e i fratelli

8. Se solo fosse Min Yoongi...

김여주

"... 몰라.."

김여주

"그만 생각하고 자야지"

여주는 아픈 머리를 이끌고 침대에 벌러덩 누워버렸다

06:30 AM

🎶

김여주

"뭐야... 벌써 7시?"

비몽사몽한 여주는 알람시계를 확인하고

김여주

"흐익!! 이게 무슨!"

여주가 시계를 보고 격하게(?) 놀랜다

그 이유는

7시가 아닌 6시 30분이기 때문인 단순한 까닭..

김여주

"뭐야... 나 분명 7시에 알람 맞췄는데.."

김여주

"왜지.."

김여주

"에잉 모르겠다.."

김여주

"끄읕"

김여주

"맞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토요일.."

김여주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빨리 일어났지..?"

김여주

"아무도 안일어났겠ㅈ...."

김여주

"아무도 안일어났겠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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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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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안녕 대여?ㅎ"

김여주

"...."

김여주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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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혹시 막 나와서 날 본걸 후회하는건 아니겠지?"

김여주

"ㄱ..그럴리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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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치?"

김여주

"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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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 그리고"

김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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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왠만하면 우리 눈에 안띄는게 좋을거야"

김여주

"...."

김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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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좋아ㅋ"

김여주

'기분 나빠..'

김여주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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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

김여주

"하필.."

김여주

"저기서 김석진을 만나.."

김여주

"왜..?!"

김여주

"차라리 민윤기면..."

은근슬쩍 반말하는 여주

김여주

"에잉 몰라"

김여주

"오늘 토요일이니까..."

김여주

"나가볼까..?"

김여주

"준비 끝!"

김여주

"이제 가야지!"

엄마/아빠

"여주 어디가니?"

김여주

"밖에 한번 나가볼려고요"

엄마/아빠

"그래? 여기"

여주 어머니가 여주에게 카드를 주며

엄마/아빠

"마음껏 써도 된다"

김여주

"헐...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조심히 갔다오렴~"

김여주

"네에!"

여주가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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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에요?"

엄마/아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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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쟤 어디가요?"

엄마/아빠

"밖에 놀러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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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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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야..ㅋ 친구도 없으면서"

김여주

"...여기는"

김여주

"학교 가는 길.."

김여주

"뭐 어때? 학교 가는것도 아니고! ㅎㅎ"

김여주

"...."

김여주

"...."

여주는 자신이 꾼 악몽의 대해서 생각하다

"저기.."

누군가 여주에게 말을 걸어온다

김여주

"?"

김여주

"누구..?"

"혼자 표정이 심각해서.. 너무 오지랖인가요?"

김여주

"아..아니에요ㅎ"

"아..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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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김우석이에요ㅎ"

김여주

"아..ㅎ 저는 김여주요"

김여주

'분명... 아는사람 같은데.. 낯설다..'

김여주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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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요새 연재가 뜸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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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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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앞으로는 정상적인 연재를 해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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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그리고 오늘 나온 새로운 등장인물 뚜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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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탈 날라간 작가

등장인물 소개 한번 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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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김우석/18세

굉장히 밝고 다정한 소년 | 오지랖이 넓을수도 있지만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는 착한 아이(?) | 여주와는 무슨 사이인지 모른다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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