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no di primavera e ama te stesso
1. L'uomo che ho incontrato in primavera 3 minuti

태태도령자까
2019.01.07Visualizzazioni 10

봄날이였다

송여주
또각또각)

퍽

일진1
아,시발 잘보고다녀라

송여주
뭐야

일진1
뭐?

일진1
니 따라와 시발

송여주
아악!!!

그렇게 나는 일진같아보이니 사람에게 끌려갔다

일진1
각오해라ㅋ

송여주
살려주세요..

나를 때리려던 그때

지나가던 남성3분들이 나를 구해주셨다


박지민
시발


김태형
새파랗게 어린 새끼가


전정국
여자한테 함부러 그렇게하는거 아니다

그 일진도 포기했는지 돌아갔다


박지민
괜찮아요?


김태형
어디 다친곳은없구요?


전정국
혹시 나이가..

송여주
아..저 18이요..


김태형
18??

송여주
왜그러시죠..?


전정국
우리랑 동갑이넹


박지민
오오!!

송여주
아 동갑이구나!


박지민
우리 넷다 동갑이니깐 편하게 불러

송여주
네 이름은 송여주


박지민
아,난 박지민


김태형
난 김태형


전정국
나는 전정국


김태형
근데 그거알아?


박지민
너 때리려한 그 사람일진인거알아??

송여주
딱봐도 일진처럼 생겼는데..ㅎ


전정국
근데 우리도 일진이야

송여주
이렇게 다정한데..너희가 일진이라구?


박지민
아,우리가 넘 다정하게대해줬구나ㅋㅋ


김태형
너한테는 다정하게 살살대할테니깐 편하게 있어 아무짓도안알테니깐ㅎㅎ

송여주
웅!

그렇게 나는 그들과 친해졌고 전번교환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