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ung con superpoteri x protagonista femminile che è un'assassina
EP.1


탕-!

푹...


박여주
"아...스트레스 풀려."


민윤기
"야,박여주..."


박여주
"왜?"


민윤기
"우리...아니다,"

윽......


박여주
"조용히 해"


민윤기
"후.."


박여주
"데리고 가자"


민윤기
"응"

***
"살려주세요.."


박여주
"ㅅㅂ 그럼 꼬라보지 말았어야지"

***
"ㅈ...죄송해요..."


박여주
"아 진짜,,"

***
"그...그쪽이 오해를 하신거 같은데..꼬라본게 아니구요..제가 눈이 안 좋아서 안경을 끼는데 안경이 없어져서 찾고있었어요..그래서 눈이 찌푸려지면서 째려보는거 같이 보인거구요.."

***
"살려주세요.."


박여주
.....


민윤기
"보내주자"


박여주
"응"


박여주
"죄송해요,병원비는 드릴게요"

***
"네.."

***
"안녕히계세요.."

***이 나가려고할 때..


박여주
"근데,"

***
(또 뭘하려고....)


박여주
"어디가서 말하기만해봐."


박여주
"절대 못 살아 남아."

***
"ㄴ....네..."

철컥-!


민윤기
"헐...꼬라본거 아니였대."


박여주
"아.괜히 힘만 썼어."


박여주
"하..또 혼나게 생겼네."


민윤기
"오늘은 우리 집에서 자고 가,"


박여주
"부모님은?"


민윤기
"나 이제 자취해"


박여주
"헐..나도 자취..."


민윤기
"ㅋ 오기나 해"


민윤기
"여기서 자,"


박여주
"고마워 ㅎ"

- 다음 날 -


박여주
"야아아,나가자"


민윤기
"야 우리 사람 많이 죽여서 지금 경찰들이 우리 찾고있을텐데 그렇게 막 다닐려고?"


박여주
"그냥 다녀,썅"


민윤기
"누가 널 말리냐,"


민윤기
"나가자"


박여주
"오랜만에 바깥공기 맡아 보내."


박여주
"맨날 피냄새만 맡다가"


민윤기
"그러게"


박여주
"어?....."


민윤기
"왜 그래?"

풀썩


민윤기
"야!박여주!일어나"

끝입니닷!

과연 여주가 본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