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yung con superpoteri x protagonista femminile che è un'assassina
EP.17



박여주
"아~ 경찰이 내 얼굴 본거 같은데 .."


민윤기
"그러게.."


최수아
"아 ~ ㅅㅂ 간 떨어질뻔 ,,"


최수아
"근데 임시아는 어쩌고 ?"


유이나
"구급차 불렀음 "


최수아
"아 ㅇㅋ"


최수아
"근데 저거 신고해야되는거 아니야 ?"


유이나
"기다려봐 ~ 우리 엄마가 해결해줄거야 ,"


최수아
"어떡해 ?"


유이나
"아 그만 좀 물어봐 ,,"


유이나
"근데 바로 신고하는거보단 이렇게 가는게 더 재밌지 않냐 ?ㅋㅋㅋ"


박여주
"ㅅㅂ ?ㅋㅋ"

가다가 다시 이나와 수아를 마주친 여주 .

그 얘기를 듣고마는데 ..


박여주
"아 , 또 만났네 ? 우리 ,"


최수아
"ㄴ..너 언제부터..여기에 .."


박여주
"좀 오래됬을껄 ?"


박여주
"야 , 니가 좋아하는 그 재밌는 감정 계속 느끼게 해줄까 ? 아니 , 그냥 나도 그 재밌는 감정 느껴보고 싶은데 ,ㅎ"

칭-

여주는 칼을 꺼내들었다 .


최수아
"ㅇ...여주야...왜 그래.."


박여주
"내 이름 부르지마 , 그 더러운 입에서 내 이름 나오는거 존나 기분 나빠 ;,"


최수아
"아..알겠어..그니까 칼 좀..내려놔.."


박여주
"ㅋㅋ 왜 ? 난 재밌는데 ?"


유이나
"ㅇ..야..ㄱ..그만해라 !"


박여주
"왜 ~ 니 엄마 부르게 ?"


박여주
"불러~ㅋㅋ 니 엄마 가지고 다 해결될거라고 , 돈이면 뭐든 될거라고 생각하는 그 우동사리 좀 잘라버리게 ㅋ"


유이나
"ㅁ..뭐 ?"


민윤기
"헤이 마마걸~? 잘가 "

칭-

여주는 이나를 향해 칼을 두었고 찌르려던 순간..


김태형
"그만 !"

태형은 초능력으로 여주를 공중에 띄워 살인을 막았다 .


박여주
"뭐하는거야 !"


김태형
"그만해 !"


김태형
"너 지금 여기서 쟤들 죽이면 너 그냥 깜빵 들어가는거야 ,"


박여주
"깜빵 그딴거 들어가도 저 ㅅㄲ들은 죽이고 들어갈거야 !"


김태형
"니 마음 아는데..정말 아픈거 아는데...더 아프지않으려면 참아야해.."


박여주
"왜...왜 !..."


김태형
"미안해..미안해...나도 지금 해줄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어...더이상 널 아프지않게하려면.."


유이나
"어휴~ㅈㄹ떨고 자빠졌네 ㅋㅋ"


박여주
"뭐 ?!"


유이나
"...아무것도 아니야 ,"


김태형
(정색) "닥치고있어 ㄱㄴ아 ,;;"


유이나
"네.."


박여주
"아아 ! 나 죽더라도 , 깜빵 들어가도 그 전에 저 년들은 죽이고 갈거라고 !"


김태형
"그럼 ,"


박여주
"어 ? 아..아니..네 ?"


김태형
"그럼 니 동생이 기뻐할거같아 ?"


김태형
"니 동생이 너가 이렇게 사람 죽이고 다니는거 보면 '아이고 우리 언니 잘한다' 이러겠냐고 ,"


박여주
"ㅇ...아니 내가 동생있는건 어떡해..."


김태형
"말했잖아 , 나 초능력자라고 "


박여주
"으에 ?..."

위용위용


김남준(경찰)
"드디어 찾았군 !"


김태형
"아 존나 끈질기네 ,"

샤라라라라라랏


김남준(경찰)
"내가 여기 왜 왔지 ?..."


김남준(경찰)
"희한하네.."


김태형
"방금 그 일들은 다 지워졌을거야 ,"


김태형
"잠시 어디 들어가서 얘기나 하자 ,"


김태형
"고등학교 1학년때 너랑 나랑 한번 만났었어 , 근데 내 초능력으로 너의 기억을 없앤거고"


박여주
"그렇군.."


김태형
"너...아직도 가정폭력 당해 ?.."


박여주
"지금 집 나왔어요.."


김태형
"어디서 사는데 ?"


박여주
"윤기집이요 ."


김태형
"그냥...우리 집 와서 살면 안돼 ?"


박여주
"..네 ?.."


김태형
"아니..집은 큰데 사람은 나 한명 뿐이니까..외롭다고..ㅠ"


박여주
"음...네 !"


민윤기
"뭐야 , 진짜 가는거야 ?"


박여주
"어"


민윤기
"이 형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 !"


박여주
"고등학교 1학년때 봤대잖아 ,"


민윤기
"넌 기억 안 난다며 ~,"


박여주
"어 ,"


민윤기
"그럼 가지마 ,"


박여주
"외롭대잖아 ,"


민윤기
"뻥 ! 너 저 형 잘생겨서 그냥 가는거잖아 !"


박여주
"ㅇ..야 ! 뭐래 얘가 ! 아하하핫"


민윤기
"맞네 뭘..."


박여주
"쨋든 ~ 난 간다 !"


박여주
"우와...여기예요 ?"


김태형
"응"

띠디딕

티리릭


박여주
"오와~..진짜 크네요 ?"


김태형
"응"


박여주
"근데 남자 혼자 사는데 집이 되게 깔끔하네요?!"


김태형
"아 , 그런가 ?ㅋㅋ"


박여주
"아..맞다..근데 전 살인자 그니까 홀린 살인마인데 안 무서워요 ? 사람도 막 죽이고 그러잖아요.."


김태형
"안 무서워 , 그리고 걱정마 난 너 평생 좋아할거니까 "


박여주
"ㄴ..네 ?.."


김태형
"음...아..아니...그게 아니라 .."


박여주
"아아아 황청이 들리나봐요 하하핫"


김태형
"ㄴ..니 방이나 보러갈까 ?"


박여주
'아..뭐야...나 왜 심장이 빨리 뛰는거야 ?'


김태형
"여기가 니 방이야 ,"


박여주
"좋네요 !"

팍

여주는 침대 위에 앉았다 .


김태형
"그렇게나 좋냐 ?"


박여주
"네 !.."


김태형
"악 !"

태형은 말하면서 여주 쪽으로 오다가 콘센트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

근데..여주가 앉아있던 곳으로 떨어져 여주 위에 떨어졌다 .

결국엔..여주위에 태형이가 드러 누워버린것이다 .


박여주
'잠시만..너무 가깝잖아..'


김태형
'아...내 심장소리 밖으로 들리는건 아니겠지 ?..'


김태형
"미안해 아가 :)"


박여주
'꺄아아 아가래 //♥'


박여주
'근데 저 사람은 왜 얼굴이 토마토가 된거야 ?'


박여주
"아..저..그..혹시 이름이랑 나이가...?"


김태형
"난 김태형이고 23살 ."


박여주
"히익 !?"


박여주
"그럼 저랑 4살 차이 ?"


김태형
"그렇지 ?"


박여주
"아저씨네.."


김태형
"4살 차이밖에 안 나는데 무슨~"


박여주
"으에..아즈씨 ,,"


김태형
"ㅋ 귀엽네 ,"

우와..엄청 힘들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요 독자분들ㅠ

2218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