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tatuatore Kang Yeo-ju
In pausa

리카05
2019.04.17Visualizzazioni 65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제목에서 보셨듯이 댓글도 없고 요즘공부하느라 바빠서 그냥 이작을 지울까하다가 그래도 봐주시는분들 때문에 그냥 지우지않고 휴재하기로 했습니다....


작가
그리고..


작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작가
글쓰는 사람은 댓글로 살맛이나는데 댓글도 없고 반응도 없으면 어뗳게 살아요...


작가
처음엔 그냥 제가 너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걸꺼라고믿으면서 참았는데 갈수록 댓글은 더 안달리지... 보는사람만늘지.. 안돼겠네요...


작가
그래서 그냥 휴재하겠습니다...


작가
그럼 안녕히계세요...


작가
아마5월쯤에 돌아올것같네요...


작가
아니면 더 오래 걸릴 수 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