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egnante... io... posso vivere, vero...?
Episodio 8. Grazie, insegnante!

꽁지휘랑둥이
2019.08.31Visualizzazioni 67

박여주
어떻게 하루일 했는데 이렇게 힘들어.... 의사 라는 직업을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 내 몸이 버텨줄까...

꽁지휘랑둥이
여주가 고민을 하고 있는 사이에 누군가 문을 노크했다.


옹성우
나야 옹성우

박여주
어!! 성우쌤 어쩐 일이예요?


옹성우
너 오늘 조금 무리한것 같아서 수액 놔주려고 이렇게 찾아왔지

박여주
감사합니다


옹성우
팔줘봐

꽁지휘랑둥이
성우가 여주에게 수액을 놔주려고 여주에 팔에서 혈관을 찾는데 좀처럼 찾아지지 않았다.


옹성우
여전히 혈관이 얇아서 잘 안 찾아지네.. 예전에도 혈관 찾느라 고생했었는데..

박여주
그러게요...


옹성우
약은 잘 챙겨먹고 있지?

박여주
그럼요!!


옹성우
여주야 내가 옛날부터 말 하려던건데 너는 왜 나한테 존댓말써?

박여주
그거야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고 또 생명에 은인 이시니까요


옹성우
그냥 말놔 난 그게 더 편해

박여주
알겠어요 아니 알겠어


옹성우
귀엽네ㅎㅎ 수액 다 맞을 때까지 푹 자 잠이 보약이야

박여주
고마워 성우오빠

꽁지휘랑둥이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