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zie per avermi cresciuto quando ero abbandonato.
Ecco che arriva ○○○!

레일라
2019.08.04Visualizzazioni 85


정여주
하아암.... 잘잤다..ㅎ


정여주
아 맞다..!! 정국이~


정여주
꾹아~ 일어나아~!


전정국
....(펑) 하아암... 왜요...?


정여주
아뉘..;;; 너 오늘 나랑 학교 다니기로 했잖아..;;


전정국
아...맞다...


전정국
근데 주인님 학교 이름 모에요..?


정여주
아... 아미 고등학교 ..! 내친구가 저기로 전학 갔거든...


전정국
어!? 진짜로여어!?!?!??!?


정여주
ㅇ..어... 왜...?


전정국
아뉘... 제가 친구들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제가 예전아 다녔던 고등학교 라... 다행 이여서...ㅎ


정여주
아... 그리고 보니 우리 동갑인데... 반말써 ㅎ


전정국
네... 아니! 응..!!


정여주
ㅎ 귀여워..


전정국
저 귀여워요..? ㅎ (얼굴을 들이밀며)


정여주
ㅇ..아니.../// ㅈ..준비 빨랑해!!!


전정국
ㅋㅋㅋ 응ㅋ


정여주
왜웃냐...ㅡㅡ


전정국
웃기니깐 웃짘ㅋㅋ


정여주
ㅡㅡ....



전정국
ㅋㅋㅋ 메롱~


정여주
아니.. 저 샊키가...;;

.

..

...

....

.....


정여주
야! 준비 다함?!


전정국
ㅇㅇ 가자~


자가
둘이 언제 이렇게 친해졌데...


정여주
자가는 꺼져라잉~


자가
흥치뿡이다!


정여주
큼... 암튼! 이제 가장~


전정국
엉ㅎ

.

..

...

???
야! 너 전정국 이지..!!


전정국
(휘익) ..?


전정국
어..? ○○○ ㅎㅇ 오랜만 이네~


자가
과연 ○○○ 은 누굴까요오~ㅎ


정여주
구독 했겠쥐..?


김태형
댓글 별점 필수인거 알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