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bel bullo è il mio ragazzo

Episodio 37

여주는 많은 고민을 했다.

정말 그럴까 생각도 해봤고

여러 고민도 해 보았다.

그런데 이건...

어쩔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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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정국아,잠깐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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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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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 할말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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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래 ! 내가 너희집 앞으로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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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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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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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웅 ?? 왜부른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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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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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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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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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 ? 뭔일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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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미안해.... 우리 헤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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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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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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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지.... 잠깐.. 여주... 여주야... !

그 길로 집으로 달려온 여주는 한참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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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윽.... 흐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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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흑.... 흑.... 끄윽...

엄마를 죽인 사람과 사랑할수는 없었다.

아니었지만 ,

여주에겐 큰 충격이었다.

왜...

엄마의 영정사진 뒤엔 종이가 있었고,

종이 뒤엔 엄마의 사건과 연류된 이름들이 있었다.

전. 정. 국.

가족이었다.

직속으로.

친아들 전정국.

여주로써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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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뮤땜에 ㅠㅠ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