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giorno

La prospettiva di Yoongi (3)

그로 인해 집을 나가도 쓸 돈은 충분했다.

어렸을때부터 매일매일 넣었기 때문에.

그래서 난 승철이의 도움을 받아 집에서 나왔다.

집을 구하기 전에는 승철이네 집에서 잠시 신세를 졌다.

그리고 지금의 집을 구하고 나서

혹시 그 아버지라는 인간이 돈을 다 빼내면 안돼니까

돈은 모두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리고 몇달후...

아버지라는 사람이... 입국했다.

아버지는 어떻게 해 내 집을 찾았다.

아버지는 자기네 회사에서 일하라 했지만 거절했다.

그래서 아버지는 나에게 ○○기업으로 가라고 하였다.

가기는 싫었지만 일단 백수로 사는게 싫어서

○○기업에 간다고 하였다.

나는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었지만

아버지라는 인간이 인사부 쪽으로 발령을 내었다.

○○기업의 사장이 하필이면 아버지랑 친해서...

아무튼 그렇게 해 지금 ○○기업에 있는것이다.

('그 날' 추억하기 끝)

그리고보니 그 여자들에게 맞을때 여주가 살짝 긁혔던거 같아

약국으로 여주를 데리고 갔다.

보니 그냥 긁힌게 아니라 피도 났다.

조금 많이? 긁혀서

나는 여주한테 흉터가 남을까봐 걱정되었지만

여주는 그런거 신경 안 쓰는것 같았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약 잘바르라고 얘기 한 다음 집으로 왔다.

중간중간에 누구의 시점으로 가끔 나올겁니다! 다음편부터는 이야기 전개입니다!

승철이도 가끔 나올 예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