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l posto...lo prendo
Quel posto...lo porterò via S2 (Episodio 89)


자까
2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자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욤..ㅎ

자까
89화로 이어서 진행은 할거구요,

자까
내용은 몇년이 지난 후부터 시작합니다~~

6년이 지난 우리,

26살이 되었다

그럭저럭 성숙해진거 같다.

태형이는 빼고 말이야ㅎ

태형이가 퇴근하고 돌아올 시간

3

2

1


김태형
여주우!!


김여주
시간은 아주 딱딱 맞춰서 오네ㅎ 울 텽이


김태형
너가 보고 싶으니까


김태형
근데 나 진지하게 할 말 있어


김여주
응,뭔데? 말해


김태형
사랑해ㅎ


김여주
....


김여주
너 자꾸 장난칠래!!


김태형
왜에 반응이 귀엽단 말야


김여주
진짜 오글거려;;;


김태형
좋아하면서


김여주
.......(팩트


김태형
장난이고,ㅋㅎㅋ


김여주
너 진짜 미워..


김태형
아이갖고 싶어 여주야ㅎ


김여주
허?


김여주
아이가 갖고 싶은게 아니라 나ㄹ..으읍!


김태형
입을 막는다)아냐^^


김여주
거짓말


김태형
눈치는 빨라 김여주ㅎ


김여주
난 싫어


김태형
왜 싫어.....


김여주
난 너랑 단둘이 살고 싶단 말이야...(시무룩


김여주
그리고,


김여주
난 니가 무슨 목적으로 이말을 하는지


김여주
알고 있거든^^


김태형
이래서 너를 안좋아할 수가 없어 진짜ㅎ


김여주
너 손 안씻을거야?


김태형
아....


김태형
귀찮은데...


김여주
얼른 가서 씻어^^(이 악물


김태형
알았어...

저녁


김여주
배고픈데...


김태형
배달시켜 먹을래?


김여주
좋아


김태형
뭐 먹고 싶어?


김여주
떡볶이ㅎ


김태형
여전하네 떡볶이 좋아하는거ㅋㅋㅋ


김여주
왜에 맛있는데


김태형
알았어ㅋㅋ(주문을 한다

30분 후

띵~~~~동


김여주
어? 왔나보다ㅎ

철컥-)

배달원
맛있게 드세요:)


김여주
감사합니다ㅎ


김태형
빠직)


김여주
? 왜 또


김태형
왜 배달원한테 웃어주는거야


김여주
....?


김여주
아니ㅋㅎㅋㅎ


김여주
질투도 적당히 하자 텽아~?


김태형
...그럼 이거 해줘(입술을 톡톡 친다


김여주
으휴...


김태형
진하게 해줘


김여주
....

여주는 태형이와 입을 맞춘다


김태형
흐흫


김태형
먹자


김여주
어..ㅋㅎ

12:00 AM
잘 준비를 한다

불을 꺼놔서 잘 보이지 않는다


김태형
여주야


김여주
어?

여주는 방문에 붙어 서있었고

마주보고 서있는 태형


김태형
ㅎ사랑해

이 한마디를 하고선 입을 맞춘다


김여주
ㅎ...

태형은 침대위에 여주를 눕게 하고 덮친다.

둘은 그렇게 행복한(?)시간을 보낸다


김여주
...(여주의 옷은 어깨까지 내려와있었다


김여주
ㅎ...


김여주
그만하자...텽아


김태형
미안...


김태형
말리지 그랬어..


김여주
말리고 싶지 않아서?ㅋㅎ


김태형
뭐야,진짜ㅎ

다음날


김여주
아으...허리아파...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온 태형


김태형
일어났어?


김여주
끄덕)


김여주
나 오늘 아무것도 못해


김태형
....?


김여주
허리아프단 말야


김태형
아....ㅋㅎㅋㅎ


김여주
죽을래..?


김태형
아니...ㅎ(나간다


김여주
저게 진짜...

눈팅금지

댓 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