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settimo principe del regno folle
41/Temperatura corporea



야속하게도 비는 끝임없이 내리고, 황자들의 체온도 내려갔다


김태형
하아....


정호석
왜 갑자기 비가 내리고 난리야....


툭툭!...

석진은 윤기를 건드리며 말했다


김석진
야, 윤기야 괜찮냐?


박지민
윤기형 원래부터 체온이 낮은데....


전정국
형 괜찮아요?


민윤기
후우....


민윤기
괜찮아 보이냐?


전정국
도리도리))


남준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말했다


김남준
야, 펭귄들을 봐봐 모여서 추위를 이겨내잖아


정호석
그래서


김남준
우리도 안아서 체온을 유지하ㅈ....


민윤기
개소리하지마.


김석진
야 윤기야 이럴땐 어쩔수없ㅇ...

석진은 윤기를 안으려했지만 윤기의 차가운 피부에 놀라 손을 땠다



김석진
심각))야, 얘들아 윤기를 중심적으로 좀 안아봐


김석진
얘 체온 지금 미쳤다.

석진의 말의 황자들은 윤기를 가운데에 넣고는 서로 껴안으며 체온을 유지했다



박지민
야 전정귀 이번에 박치기 하지마라


전정국
하면 잘 피하시든가


정호석
푸학!! 김남준 겁나 못생겼어ㅋㅋㅋㅋㅋ


김남준
ㄷ쳐라.



김석진
태형아


김태형
왜요


김석진
나 여기 살짝 쓸렸어


김태형
형, 건강 맨날하라고 했죠!..(?)


김석진
뭐라고?


.



민윤기
하아....하아......


민윤기
추워....((중얼


.


.


한편 여주는 새를 따라 갔고 조금씩 이제 황자들에게 가까워졌을 때였다


김부먹
우리 조금 얘기 좀 하다 가는거 어때?

용선을 칼을 뽑을 준비를 하며 물었다


김용선
입을 찢어버릴까요?

최여주
아니, 그건 황자님들 한테 부탁할거야


부승관
이제 거의 도착한거 같아요


이석민
근데...


이석민
비 때문에 안개가 짙어졌어요


최여주
....

여주는 뒤 따라오던 병사들에게 지시했다

최여주
흩어져서 빨리 황자님들을 찾아!!!!...

그녀의 말에 병사들은 흩어져 황자님들을 찾기 시작했다

석민, 승관, 여주 이렇게 3팀으로


.


몇분후



김용선
황녀님!!!!! 찾았습니다!!!!!!!!

최여주
!!!!

용선의 말에 여주는 달려갔다


풀썩!..


정호석
주져 앉으며))이제 살았다.....


김석진
윤기야!... 야 민윤기!!...

하지만 이미 윤기는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상태였다



민윤기
'춥다..'

'많이 춥다'

'따뜻해 지고 싶다'



김용선
황자님 손 잡으시죠


민윤기
....

'힘이.... 없다'

'누구라도...'


민윤기
'안아줬으면.... 좋겠는ㄷ!...'


.


포옥!!....

윤기가 생각한 순간 누군가가 윤기를 따뜻한 체온으로 안아 주었다

'ㄴ..누구야....'

'누가 이렇게 따뜻하게.... 안아주는거야......'

윤기는 살며시 눈을 떴고 자신을 안고있는건

최여주
'여주였다'


최여주
미안해요.... 늦게 와서....

최여주
미안해요.



김용선
황자님들 김부먹은 어떻게 할까요?


김태형
지난번에 다시마튀각을 독자님들한테 맡겼는데 죽여버려서.... 독자님들은 위험ㅎ...


부승관
이 악물))아니요? 독자님들에게 맡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호.호


이석민
그러니 오늘도 부.탁 드립니다.



아기 고양이
독자님들아 냥


댓글 70이상 연재 '팬픽 이야기에 대해 이상한 점 피드백같은건 대환영🥳' 도배X


인싸가되고싶은아싸작
다시마튀각이 더 나올 예정이였는데 이미 죽어버렸네요. 튀각이의 분량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