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catola dei racconti dell'autore~(spazio pubblico~)
Oggi è il giorno dello scrittore~



작가
오늘은 작가의 학교


작가
축제 날이였어요~


작가
너무 할게 많아서 다하고 싶었지만...


작가
시간 부족으로 아쉽게 끝났어요


작가
여기서 부터 작가의 하루 가나옴니다 간단하게요~


작가
학교를 등교하고 부스에 필요한 물건들을 가지고 부스로 가요


작가
작가는 5층이라 1층에서 5층을 왔다갔다 했어요


작가
힘들었어요 (허리아퍼,..)


작가
그리고 1조 가 시작했어요 (참고로 작가는 2조에요)


작가
작가는 먼저 친구에게 버블티를 받아서 신속배달로 버블티를 배달해주고


작가
열쇠고리를 만들었어요 귀여운 쥐 열쇠고리~


작가
열쇠고리 만든다음에 2조시간이 되서 반 부스로 갔어요


작가
반 부스 가서 열심히 부스 참여했어요


작가
3조 부스시간때는 떡볶이 먹었어요


작가
그리고 향수하고 뜨게질 했어요^@^


작가
할거없어서 돌다가 다른거하려다 시간되서 부스정리 했어요


작가
작가는 힘이 무지막지하게 쌔서


작가
책상2개들고 5층올라갔어요^p^


작가
남자애들이 넌 여자가아니라 남자여야 됬어 라고 하더군요 ㅎㅅㅎ


작가
급식먹고 농땡이피우다가


작가
다른 반 옴기는거 도와주고 반 정리해주고 젤리3개 받았어요!


작가
그리고 작가 반으로 가서 짐 싸고 가다가 친한 선생님이 책상 의자 정리하고 있길래 도와 줬어요


작가
반 에 의자 책상다옴기고 그 반 열쇠 가지오 온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작가
저는 밖으로는 놀란척 안으로는 방방뛰었어요


작가
그 선생님꼐서 주신게 바로

이거 였어요


이걸 줬어요


작가
저는 진짜 어안 벙벙 했어요


작가
저는 그 걸 가지고 집에 룰루랄라 갔답니다~

작가가 얻은 오늘의 교훈

남을 도와준맘큼 그 보상도 더 좋고 좋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