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segreto del corriere...
parco

ARMY미니마우스
2018.03.13Visualizzazioni 80

아미
오빠!오늘 날씨 넘 좋은거 같아요♥


박지민
그러겧ㅎ

잠시후..

아미
(아놔...왜 비오고 난린데?!)


박지민
(아..씨...왜 비오냐...분명 날싸좋았는데...)


박지민
야!내가 우산가져올게

아미
네??비오는데...젖으시면 어떻게요....


박지민
괜찮아!

아미
빨리갔다와요...!

아미
무서우니까...


박지민
알겠어!겁쟁아~

아미
(음?이게 뭐라고 심쿵....)

20분뒤...


박지민
음?다시 괜찮아졌잖아...!(짜증)


박지민
아미야?어딨어??숨지말고 나와~


박지민
아미야??

아미
(으으...)

아미는 밧줄에 묶여있었다..


박지민
괜찮아?

아미
네...(윽...)


박지민
병원가자!빨리!!일어나봐!

그리고 박지민은 아미를 들고 병원으로 향한다...

아미가 무슨말을 한다..

아미
하지...마....하지마....왜..그래....너희 나하고 같은 아미인데....


박지민
(뭐지....혹시?)

다음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