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giorno in cui io e te ci siamo incontrati per la prima volta (smontato)
Amore non corrisposto (Messaggio di conforto emotivo)

미띤냥이자까
2018.12.13Visualizzazioni 22

너는 태양이고

나는 그 주윌 맴돌아

쉬도때도 없이

근데 너의 주위를 맴도는건

나만 그런게 아닌가봐ㅋㅋ

어떤 아이는 나보다 더 가까이 있고

어떤 아이는 나보다 더 멀리 있더라

..

너에 눈에는 내가 뭘로보일까?

그냥 귀찮게 꼬인 파리?

그것보다 못하면 먼지?

사랑은 둘이서 이루워지는거잖아

한명만 좋아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

그래서 나 용기내서 말할려고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