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peratrice non è l'amante dell'imperatore
#35 : Cavalli vapore (2)



전정국
뭐?

재상
황후폐하께서 깨어나셨습니다

정국은 재상에 말을 듣자마자 읽고있던 서류를 던지고 당장 황후궁으로 달렸다

그리고 급하게 들어간 황후에방에는 정국에 눈을 돌게할만한 장면이 보였다



민윤기
( 무표정으로 여주에 머리를 정리해준다 )

유여주
( 뚫어져라 윤기를 쳐다본다 )


전정국
(빠직) 뭐하는거지?


민윤기
생각보다 많이 늦으셨네요


전정국
아니 그대가 도대체 왜 내 황후에 방에 있는거지?


민윤기
글쎄요 제가 조금만 늦었으면 황후폐하가 잘못되었을지도 모르는데요?


전정국
뭐?


민윤기
폐하께서는 아무래도 황후폐하가 마력을 다룰수 있다는것도 모르셨나봐요


전정국
(흠칫) 그게 무슨...마력이라니...!!!


민윤기
아무래도 황후폐하는 아직 마력을 능숙하게 다루시지 못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제가 도와드려야 할것같네요


민윤기
(싱긋) 그럼 다음에 봐요 여왕님

윤기는 여주를 향해 한번 웃어주고는 황후에 방을 나왔다


전정국
...


전정국
저 말이 사실인가?

정국이 여주를 쳐다보자 여주는 그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고개를 돌린다

유여주
네 맞아요 전부 사실이에요


전정국
그런데 어째서 내게 말하지 않았지?

유여주
저도 방금까지 몰랐어요 황제폐하께서 방금 말해주셔서 알게된거지...

정국은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자신이 제국내에 있는 유명한 의사들을 전부 불러모아 여주를 진찰하게 한 몇일보다 윤기와 함께있던 겨우 몇시간이 여주에게는 더 도움이되었다


전정국
당분간은...무리하지 말고 쉬어

정국은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가준다

정국이 나가자 여주는 혼자 손을 쥐었다 폈다 해본다

유여주
마력이라...

애초에 마력이라는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본적도 자신이 마력을 다룰수있는 사람인것도 몰랐기에 현재에 상황이 너무 당혹스러웠다

유여주
일단 내가 그 티파티에서 쓰러진 이후로 일주일동안 잠들어있었고 사파이어제국에 황제폐하가 내 몸안에 있는 마력을 조절해줘서 이제 나도 마력을 다룰수 있다라...

유여주
마력이 있으면 좋으려나...?

확실히 여러가지면에서 마력이 있다면 분명 편할것이지만 여주가 걱정하는건 다른것이였다

유여주
이걸로 황제폐하가 나를 더 싫어하면 어떻하지....

비하인드


박지민
여기는 어디지...?


박지민
나는 왜 여기있지...?

지민은 일어나보니 침대였고 일어나보니 모든게 해결되어 있었고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몇일간 혼란스러운 생활을 했다고 한다


휼리님 방탄사룽해님 응원감사합니다♥


blablaHa님 응원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다

제가 갑자기 찾아온 이유는요 현재 연재중인 이 작에 표지를 만들어 주실분을 구하기 위함인데요 ㅠㅠ

현재는 제가 급하게 막 만든거라 너무 이상해서 표지 공방에 맡기려고 하니 요새 하시는분들이 얼마 없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리려고 왔습니다

못만들어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혹시나 시간이 되신다면 저퀄리티 여도 좋으니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톡 아이디 = YIRU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