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rima pensione che abbia mai gestito
Pensione.02

별빛밤
2020.03.10Visualizzazioni 135

(몇분전)

(밖에서)


엄지 엄마
엄지를 어떻하면 좋지??

엄지 아빠
뭐가??


엄지 엄마
엄지 주워왔잖아..

엄지 아빠
흠..이제 알때 됬긴 했지..


엄지
(뭐..?)

(벌컥)


엄지
엄..마..아..빠


엄지
나 주워왔어??

엄지 아빠
어..


엄지 엄마
맞아!!너 주워왔어!너때문에 너 낳은걸로 할려고 너한테 쓴 돈이 얼만지 알아!!??

엄지 아빠
그..만해.


엄지
엄..마


엄지 엄마
엄마??


엄지 엄마
누구보고!너 때문에 오빠는 맨날 안좋은거 먹고 했는데!!


엄지
흑..흑..흐아아앙..


엄지
그러..훅흑게..나..왜..주워..훌쩍..왔어!


엄지 엄마
너가 우릴 보더니 울었잖아,제발 데려가 달라는 것처럼!


엄지
죄송합니다..아주머니..아저씨..


엄지
저..아니,나 집 안들어 오는 줄 알아!!

(쾅)


신비
헐..너 갠춘??


엄지
우웅..


엄지
근데..갈때 없어..


신비
그래서..말인데,내가 알바하고 모은 돈으로 하숙집 할까 고민이야..


엄지
어..?만약 하면 나 집에 살게..해줘..


신비
웅~그건 되는데..뭘 어떻게 해야 될지..모르겠어..


엄지
그건 나만 믿어!!


신비
진짜??


엄지
우웅!!


신비
음...어떤 집할까??


엄지
요거 어때??


신비
좋다!!


엄지
근데..우리 단짝들도 톡해보까??


신비
웅웅~

(갑자기)

4명에서 엄지랑 신비를!!


신비
꺄!!


엄지
이거 놔줘요..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