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to straniera che ho guidato

DaNaLu
2020.02.14Visualizzazioni 64

서여주
"나.....안 죽었나...?"

그 시각


김태형
"이거......어떡하냐....."((작게

그렇다.

내가

어떻게 내가 여기 온 건진 모르겠다.

아니.


박지민
"야....너 괜찮냐??"


김태형
"하...씨 내가 괜찮아 보이나봐??"


박지민
"미안....."


박지민
"근데 어떻게 된 거냐??"


김태형
"......그게......"

(상황 설명중.....)


박지민
"헐.....미친 그 사람 니 차 수리비......"


김태형
"나도 그게 걱정이다 이거 너 얼마 짜리인지는 알지?"


박지민
"내가 알기로는....한 6억 넘지 않냐??"


김태형
".....7억..."


박지민
"음~..7억....."


박지민
"...?!! 7억??!?!!"


김태형
"...ㅇㅇ"


박지민
"와.... 진짜 미쳤네....."

똑똑ㅡ

서여주
"???"

선생님
"아...일어나셨습니까.."

서여주
"아...네..."

선생님
"..당분간은 화장실 갈 때 빼고 진짜 거의 움직이시면 안 되세요...."

서여주
"아....그렇게 심각한가요..."

선생님
".....네.......죄송합니다..."

서여주
"...의사 선생님이 왜 죄송하다고.... 제가 다친건데 어쩔 수 없잖아요..ㅎㅎ"

선생님
"아......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