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asa che ho cercato di rubare


작가
이번 화는 저번 화( 33화 ) 윤기 시점 입니다!!

RUN 경찰서


남준
얘들아 오늘은 중요한 회의있으니까 준비 잘 해라


지민
그래!


태형
근데 왜 하필 김계장님이랑 같이 하는 거지..?


태형
김계장님 너무 무서워...


남준
그러니까 잘 하라는 거야


남준
한 번 찍히면 힘들어져


석진
하긴...


정국
나 화장실 갔다 올께


호석
몇 분 밖에 없으니까 빨리 갔다와


태형
올~~급똥?


정국
이게 주글라고

정국은 태형을 발로 찬 뒤 화장실로 갔다


석진
하여간 꼭 매를 벌어요

그때 정국의 전화가 울렸다


윤기
어..여주네? 내가 받을께

나는 전화를 받았다


윤기
여보세요


윤기
정국이 화장실 갔는데...


여주
방탄고 옥상으로 와줘 빨리!!


윤기
갑자기?


여주
내 친구 조이가 얘들한테 맞고 있단 말이야!!


윤기
조..조이..? 알았어

나는 전화를 끝고 방탄 고등학교 옥상으로 가려했다


남준
야 어디가?!

남준이는 날 막아서며 말했다


윤기
나 급해


남준
너 김계장님 한테 찍히면 죽어!!


윤기
상관없어

나는 그렇게 방탄 고등학교 옥상으로 뛰어 올라갔다


윤기
( 헉헉.. 조이라고..? )


윤기
( 여주가 조이 친구였어..? )

다 올라가보니 여주가 기다리고 있었다


윤기
어디서 맞고 있어?


여주
4층 화장실


윤기
빨리 가자


여주
그래

내가 같을 때는 조이가 발에 차이고 있었다

난 너무 화가 났다


윤기
야 니네 뭐하냐?

작가
조이를 구하는 것은 저번화에 나왔던 거 그대로 입니다!!

작가
그럼 윤기가 RUN 경찰서에 간 걸로 시간이동!!

RUN 경찰서 회의실

내가 회의실에 도착했을 때는 김계장님이 매우 화가 나 보였다

김계장
민윤기 빼고 다 나가

모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나가고 회의실에는 나와 김계장님만 남았다

김계장
야 민윤기!

김계장
너 없어서 회의 망칠뻔했어

김계장
지금 서장님 동생이라고 행동 막하는 거야?


윤기
아닙니다

김계장
그럼 잘 좀 해라


윤기
네 죄송합니다...

김계장님은 회의실에서 나갔고 나는 한숨만 나왔다


윤기
하...나 찍혔구나...


윤기
망했다...

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가
제가 대형스포할께요 (뜬금)

작가
조이와 윤기가 사귈겁니다!!


정국
헐...작가가 스포했어...

작가
어..일단 첫 번째 이유(변명)는


작가
사귀면 좋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고


작가
사귈 꺼라고 예측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작가
두번째 이유(변명)는

작가
작가가 상상력이 없어서 그거 밖에 생각이 안 나요

작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