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ato] Se solo potessi tornare indietro nel tempo...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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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Il mondo umano e il mondo degli dei



정휘인
허.. 싸이코새끼


황민현
그걸 이제 알았냐? 정휘인.


정휘인
그 더러운 입으로 내 이름 부르지 마 역겨우니까.

휘인이는 뒤에서 들려오는 황민현의 말을 무시하고 감옥을 나왔다.

휘인이의 과거.

휘인이는 항상 아침마다 자신의 미래를 묻는 성환들의 미래를 알려주었다.

황민현이 그것을 들었는지 오호라 하면서 오늘 아무 일도 없는 성환을 사람들이 지나다니지 않는 곳으로 끌고 가 부하를 시켜 죽였다.

그때 휘인이가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고,

황민현이 아침에 자신을 찾아왔던 그 성환을 죽인 것을 보았다.


정휘인
..? 이게 무슨..


황민현
(씨익) 피타르님께서 예언을 잘못하셨군요.


정휘인
ㅁ.. 뭐야 당신. 니가 이런 사람이었어?!


황민현
네. 전 이런 사람입니다.


황민현
그러니 제 희생양이 되어주셔야겠습니다.

황민현의 지시로 그의 부하들은 휘인이를 쳐 기절시켰다.

그리고 시체를 없애고 휘인이를 어딘가에 가둬놓았다.

며칠 후.

휘인이는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갔다.

그런데 가는 내내 사람들의 시선이 이상했다.

그때,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휘인이를 끌고 가려고 했다.

또 어디서는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와서 휘인이를 데려가려 했다.

그때 누군가가 말을 했다.

?
쟤네들 다 처리하고 정휘인, 일로 와.

누군가의 말이 끝나자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은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휘인이는 갑자기 펼쳐지는 이 상황에 놀랐는지 정신을 못 차렸다.

?
휘인아, 정휘인! 정신 차려!


정휘인
...!

그제야 정신을 차리는 휘인이다.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은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을 처리했는지 휘인이를 계속 부르던 사람에게 얘기했다.

호훤들
처리했습니다.

?
수고했어. 아 얘 좀 못 보게 여기 주위 좀 가려.

호훤들
네.

휘인이는 아무것도 모른 채 흰 옷을 입은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을 부른 사람과 함께 어디론가로 갔다.


정휘인
저.. 근데 누구..!

드디어 그 사람의 얼굴을 봤는지 놀라는 휘인이다.


문별이
며칠 동안 사라져서 놀랐잖아 휘인아.


정휘인
ㅇ.. 어... 폐하께서 어떻게..


문별이
일단 들어가자. Buen trabajo(수고했다) 호훤들.

호훤들
Sí.

별이는 휘인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소파에 앉자 별이는 휘인이에게 얘기했다.


문별이
그동안 어디에 있었어?


정휘인
나도 몰라.. 어딘가에 쓰러져있었어..


문별이
뭐? 누가 그랬는데?


정휘인
이렇게 조금씩 내 과거가 나오고 있네


신성
과연 과거 이야기는 언제 끝날까요..

모두
아 여러분 설 잘 보내세요!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