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rapitore è il mio ex fidanzato?!
#1

EunJin7601
2020.06.28Visualizzazioni 991

나는 정여주이다.

19살 이라는 나이에 어릴적 부터 부모님의 학대로 인해 집을 나온 나는 자취를 하고있다.

하지만...나는 어떤 사람으로 부터 쫓기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전화 통화나 TV소리, ''→생각할때, -→문자, ((→추임새나 행동 입니다!

09:30 PM

정여주
'심심한데...'


정여주
'TV나볼까..'

((띡-

아나운서
"속보 입니다."

아나운서
"어제 새벽 @@모텔에서 여자시신이 발견되..."


정여주
((흠칫-


아나운서
"현제 범인은 김모씨로 밝혀졌지만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여주
아니...저 사람이 왜...((핸드폰을 집어든다.


정여주
-야 얘들아..


박초롱
-??


강슬기
-왜?


최예나
-뭔일있음??


민윤기
-?


김남준
-???


정여주
-너희들 뉴스봄?


민윤기
-아..봤음..


최예나
-여주너 조심해야 되는거 아니야??


강슬기
-그래야 될듯..


정여주
-일단..알았어..내일보자..


정여주
어..어쩌지...


정여주
-오빠..


정호석
-??왜


정여주
-뉴스 봤어?


정호석
-아..어 봤어..


정호석
-앞으로 조심히 다녀..우리 동네인 것 같은데..


정여주
-알았어..

여주는 일단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하고 잠을 청하는데..

((부스럭 부스럭


정여주
'잠이 안와...'

● ● ●

분량이 좀 적내요..ㅠ 분량을 늘리면 아이디어 고갈이 되서..ㅠㅠ

아무튼!! 여러분! 이 작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