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assino che amava la sua guardia del corpo
Episodio 5) Il passato di Soo-young



작가
좀 잔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심장이 약하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시면 사랑해드릴게요 ㅎ

수영의 아빠
하...아.....아 너희들 때문에 내 인생 망했어 뒤져!!

수영의 엄마
그게 왜 나 때문이야!! 당신 때문이지!!


박수영
........


박수영
하...집에 가면 또 엄마 아빠 싸우고..있...?


강이지
끼이잉


박수영
어...귀엽다...누가 버렸나...?


박수영
데려갈까...?


박수영
같이 가자 ㅎ


박수영
앉아!


강이지
멍멍!


박수영
아유 잘했다 ㅎ

띠리링 띠리링


박수영
어...전화 왔네?


박수영
여보세요?

친구
어 수영아 오늘 우리 집에서 잘래?


박수영
응... 좋지ㅎ 엄마 아빠 허락 필요 없어 집에 들어 온지도 모르는데 뭐...

친구
그럼 바로 와!


박수영
응!

뚝


박수영
미안...나 잠시 친구 집에 갔다올겡!


강이지
..끼이잉...

잠 자고 집 돌아옴


박수영
다녀...왔습니다...어...우리 강아지 어디갔지...?

수영의 아빠
어 네 강아지였니? 그냥 길 강아지인줄알았지 ㅋㅋ

수영의 아빠
하..오랜만에 몸 보신했네 허허


박수영
..........

수영의 아빠
뭘 째려봐??!!

짝!


박수영
으..윽...

그날 밤

그날 밤 수영이는 달라졌다...

수영의 아빠
으아아악 너..무슨 커헉!!


조이
죽어! 죽어! 죽어라고!!

퓩!퓩!픀!


조이
아직 안 풀려...

끼이익


조이
킬킬킬 엄마 보고 있엏어?

수영의 엄마
......


조이
죽어야지 그럼? ㅋㅋ

그날 밤 그 어느때 보다 많은 피를 봤다


박수영
하...아...


유정연
하...아...꽤 하네...저 녀석들...?


박수영
너는 이 마피아 조직에 왜 들어 왔냐?


유정연
응...? 갑자기...?


박수영
난...즐거워서 하거든...ㅋㅋ사람의 피 새 빨간게 정말 예쁜거 같아 ㅋㅋ


유정연
........


조이
살기)이제 즐겨볼까...킬킬킬


유정연
움찔).......

1시간후

조폭
으...저 녀석은 악마.아아악+!+!............

스...슥슥


조이
난...말이야 이렇게 손까락 하나하나 자르는게 제일 재밌어 ㅋ


조이
근대 뭐야 벌써 죽었아? 재미없게........푹(쓰러짐)


유정연
뮈야?..방금까지 완전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


유정연
근데 혼자 이 많은 조직원들을....


유정연
일단 데려가야지...

그날 수영이 일어나고 정연한테 깊은곳에 숨겨났던 아픔을 다 말햏고 둘은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그날 이후 이 인격이 나오지 않게 조절했다...

그러나 결국 폭발해버렸다...


김태형
으..윽...커헉!!

퍽!!퍼억!!


조이
이제 끝을 내자고....

척...


김태형
하...아..


조이
죽어...!!!


김민주
언니!! 멈춰!


조이
민주 네가 여긴 어떻게...


김민주
우리 오빠니까!!

너 현역이야!


작가
아...군대.....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