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legge della luna di miele

#6 La legge dell'amore segr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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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어떻게 된 일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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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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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왜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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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너가 설마 정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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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반갑다 나는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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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선배 지금 남친 있는 애한테 뭐하는 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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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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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그냥 여후배한테 말 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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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아니 여후배한테 말 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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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왜 굳이 영화까지 보러가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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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야 전정국,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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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너도 마찬가지야,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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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내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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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여주야 이제 종 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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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빼빼로 맛있게 잘 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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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네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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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그러면 이번 주에 영화는 보러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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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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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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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18]

"야 여주야 전정국 표정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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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18]

"원래는 실실 웃던 애가 저렇게 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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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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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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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쓰레기통에 무언가를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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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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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뭘 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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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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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이렇게 잘 만든걸 왜 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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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설마...나한테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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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 일났네"

(학교 끝나고

학생들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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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그렇다니깐 ㅋㅋ"

학생들

"또 뭔 소리를 짓거릴거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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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아니 들어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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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저기..ㅇ..야 전정국!!"

학생들

"헐 존예여신이 왜 널 찾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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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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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ㅈ..저기 있잖아 아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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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됐다 가자"

학생들

"뭐임 여친한테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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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모르겠다 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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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ㅇ..야 기다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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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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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여주야,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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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ㄴ..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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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같이가자 워낙 같이 갈 애들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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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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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엄청 많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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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지금 뒤에도.."

학생들

"야 씨 개존잘이야"

학생들

"사랑해요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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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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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왜 그렇게 한 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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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무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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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우리 여주 힘든 거 있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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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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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응?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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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방금 우리 여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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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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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귀 진짜 밝다 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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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선배 그러면 선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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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왜? 내가 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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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여주의 어깨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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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ㅅ..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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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여주야 넌 내가 어떤사람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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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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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그게 무슨소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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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나를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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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아아.."

(무지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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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난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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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한 번 사귀어도 괜찮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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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ㄴ...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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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19]

"아 왜 밀치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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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여주어깨에 손 좀 치워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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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18]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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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18]

"전..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