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apo dei sette gangster

Ragazzi, oggi ho visto un tipo pazzo!!! (Vita quotidiana dello scrittore)

작가

여러분 오늘 제가 저녁먹으러 00치킨집을갔는데요

작가

근데 평화롭게 아빠와아는삼촌과 치킨을 먹었는데...

작가

어떤손님이 들어오셨는데

작가

아니!!!그냥 주문하고 가만히 안져있으면 되는데 거기 치킨집은 부부가 하시는데 손님이 계속 여자분께 장난을 치는거예요

작가

그여자사장분은 착하고 예의바르고 손님들한테 엄청 잘해주는데 그손님이 미친새끼처럼 그여자분 뒤에 가서안고 난리를 쳤는데

작가

여자분은 그래도 손님이니까 그냥 "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 자리에 가서 앉져있는데

작가

여자분이 화장실을 갔는데 갑자기 그미친새끼가 불을 끄는거예요 근데 저는 누구 괴롭히고 피해주면 못참는데 제가아직15살이여서 말을 못하고있었어요ㅜㅜㅜ

작가

그리고 미친새끼가 화장실손잡이를 꽉잡고 여자분을 못나오게 하는거예요 근데 제 뒤에있는 어떤 아저씨가 화를 냈는데 와 순간 속 시원했어요

작가

그아저씨 성량이 엄청 커요 그래서 막 사투리로 욕하는데 저는 앞에서 그냥 웃고있었어요 그리고 혼자 그 진상새끼 욕을 했지요 아빠랑삼촌 아무도 몰라요 제가 욕한겈ㅋㅋㅋ

작가

그래서 저희아빠랑아는삼촌도 얼굴이 안좋아았어 그런 새끼는 죽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