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우리 둘의 사랑

6화♥지훈이의 과거 1

지훈이와 우진이가 7살 때

지훈이와 우진이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마트를 가는 길이었다

우진이와 지훈이네 집 앞쪽에는 마트가 없어서 조금 멀리 걸어야 했다

엄마를 따라 자주 마트를 갔던 지훈이와 우진이라 그들은 둘이서도 마트를 잘 갔다

마트를 갔다 오는 도중

우진이가 잠시 화장실을 가고 싶다며 주변 공중화장실을 들렀다

우진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할 지훈이가 없었다

우진이는 지훈이가 또 숨어있는 줄 알고 계속 찾아다녔다

하지만 지훈이는 없었다

우진이는 엄마 심부름 따위는 잊고 지훈이를 찾아다녔다

우진이와 지훈이가 안오자 걱정되서 아이들을 찾아나갔던 엄마가 우연히 우진이를 만나게 되었고

우진이가 계속 울면서 정신이 나간 듯한 상태를 보고 많이 놀랐다

우진이에게 상황을 듣고 엄마도 지훈이를 같이 찾았지만

결국 지훈이를 찾지 못했다

지훈이와 우진이의 엄마는 지훈이가 납치 된 것이 확실했고 그 범인도 어느정도 예상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지훈이와 우진이의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빚이 많았고, 아버지까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계셨기 때문에

돈이 더 없었기 때문이다

엄마는 자신이 빚을 갚지 않아서 지훈이로 협박하려고 데려간 것 이라 생각하고

바로 채권자를 찾아갔다

하지만 채권자가 지훈이를 납치했다는게 확실해지듯이 채권자는 없었다.

그 때, 채권자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채권자는 지훈이를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를 했고,

어머니는 우진이한테 집에 꼭 숨어있으라며 당부하고 지훈이를 구하러 갔다

엄마가 지훈이를 구하러 갔을 때, 지훈이는 온몸이 밧줄에 묶여 있었고,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맞아 멍이 들고 피가 나고 있었다

채권자는 엄마를 보자마자 돈을 일주일 내에 갚지 않으면 지훈이를 어떻게 할지 모른다며 협박을 했고 엄마는 울면서 채권자에게 지훈이를 살려달라며 빌었다

채권자는 그런 엄마를 때리면서 쫓아냈다

하지만 더욱 슬펐던 것은

지훈이가 태어날 때부터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상황이 무서운 건지도 느끼지 못하고 엄마가 맞는 것을 보면서도 슬픔을 느끼지 못했다. 한마디로 무표정으로 있었다.

그렇게 일주일 후

지훈이의 엄마는 뼈 빠지게 일을 해서 지훈이를 구해왔고(현실적으로는 일주일에 큰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하하하하)

지훈이는 감정을 느끼지 못했지만 충격을 크게 받아서

그 때의 기억을 잃었다

하지만 우진이는 그 어린 나이에도 형이라서 그런지 모든 것을 눈치 챘고 그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지훈이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우진이가 츤데레인 이유-★)

하지만 우진이가 지훈이를 불쌍히 여기는 이유는 이게 시작이었으니 지훈이의 과거는 너무 힘든 일이 많다

히힛!!! 오늘은 좀 짧죠?? 제가 많이 쓸려고 했는데 지훈이 비밀을 시리즈처럼 여러 화로 나눠써 쓰려고 좀 짧아요! 다른 지훈이의 과거와 비밀은 다음화에 계속-★ 앞으로 지훈이의 과거와 비밀이 계속 파헤쳐 질 것 같군요 ㅎㅎㅎ

오늘도 어김 없이 댓글 타임!!!

오늘은 한분 한분 읽지는 않겠습니당!

저번화가 공지였고 그냥 제가 아프다는 내용이라서

다들 절 응원해주시고 아프지 말라고 해주시더라고요!

구래서 엄청 감동받았어요ㅜㅜㅜ 진짜 독자님들(물론 제가 아는 분들이 반이 넘지만 ㅎㅎ) 다 사랑해요♥

그리고!!마지막으로!!!!

내일이 다들 무슨 날인지 아시죠???

바로 워너원 1주년이죠!!!

내일이 워너원 1주년이기도 하고 조회수도 700이 다되어 가서!!!

드디어 저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QnA를 하겠습니당!!!!

어떤 질문이든 사소한 질문 다 괜찮으니까!!

저한테 궁금한거 모두!! 다 질문해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질문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