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stesso amore tra noi due
Episodio 21♥ Le sorelle raccolgono prove!



윤서
일단 우리가 증거 하나는 있자나! 녹음기!지훈아 일단 그것도 우리 줘! 우리가 그 증거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지훈
여기! 누나들 증거 꼭 찾아줘...그리고 누나들도 조심해


민주
ㅋ 지훈아 우리가 누구냐? 알잔니 ㅋㅋㅋ 한때 △△고 일진 우리가 이런 거 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


지훈
웅 ㅋㅋㅋ


지훈
그럼 잘 부탁해!


가희
오키! 구럼 출발해볼까?


보민
음....얘들아 안녕? 혹시 여기 선미라는 아이 있니?


선미
제가 선미인데


가희
어...그게 우리가 너한테 할 말이 있어서 잠시만 나와줄래?


선미
네?? 네


보민
움...그게 혹시 너 이지은 아니?


선미
네! 저희반 친구인데 걔는 왜요...?


윤서
아 다름이 아니고 걔가 우리 마음에 좀 안 드는 짓을 했는데 너가 걔한테 망신당했다는 소문을 들어서 같이 처리하자고 ㅎ


선미
근데 이지은 지금 병원에 있는데...


보민
ㅎ 우리도 알아 근데 걔가 운동 신경이 보통이 아니라서 우리 훈련도 좀 하고 하자고 ㅎ


선미
음...좋아여! 그 재수 없눈 년 죽일려면 그 정도 쯤이야 훗


민주
근데 넌 그애 왜 이렇게 싫어해? 그애한테 뭔 짓 한거야?


선미
ㅎ 그년은 그냥 마음에 안 들었어요 남자애들한테 꼬리나 치고 다니고..그리고 그 년이 제 앞에 나타나면서 부터 항상 제것이었던 모든 것들을 하나씩 빼앗아갔어요


선미
항상 어디서든 내가 최고였는데 그년 때문에 뺏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년이 너무 싫어서 처음에는 혼자 불러냈는데 운동도 저보다 잘하더라구요


선미
그래서 그다음에는 재가 칼로 긋고 걔가 가해자인척 했는데 그것도 들통나버렸어요


선미
그래서 너무 빡쳐서 제 친구가 세계 9위 회사 회장 딸이라서 친구랑 같이 그년을 창고에 불렀죠


선미
그리고 의자에 묶어서 재밌게 밟고 차고 때렸어요


선미
그리고 그년은 그렇게.기절했조 ㅋ


가희
흠..그렇군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우리가 내일 또 올게


선미
네 언니!


윤서
민주야 녹음 잘 됬어?


보민
빨리 들어보자


민주
오킹!

녹음기 듣는 중


가희
완벽해!


가희
증거 하나 더 모았고~


보민
예!!! 그럼 방법 2번도 해보자!


민주
오케이~ 그건 다음편에서~

하핳...오늘 좀 짧죠 여러분...ㅜㅜ

근데 저번편에 말했듯이

제가 폰압과..학원에 시달려서 쓸 시간이 많이 없어요...

짧아도 양해 부탁드려요..

솔직히 요즘 폰압이랑 학원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사춘기도 와서 감정 조절도 잘 안되고..너무 힘들어서 자살하고 싶다 생각도 했는데

자살은 너무 위험하고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살았는데..그 노력의 결과도 못 보고 죽는다는 것은 너무 안타깝고 억울한 일이자나요...

그래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저처럼 힘든 분들 많으실텐데! 여러분도 자살 시도 같은거 하지 마시고 우리 모두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요♥

그럼 전 이만#

2018.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