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stesso amore tra noi due

그 때 그 사건 이후로 지훈이는 기억하지 못햇고 우진이도 기억을 잊으며 잘 지냈다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지훈이를 위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며 그 진심이 통했는지 지훈이도 조금씩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 지훈이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졌다

지훈이는 그 여자애와 알콩달콩 예쁜 연애를 했고 행복하게 잘 지냈다

우진이는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진이의 바램은 영원하지 못했다

지훈이가 여친 생일을 맞아 여친이랑 데이트를 하러 가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평소에 늦지도 않고 연락도 바로 받던 여자친구가 계속 안오고 연락도 받지 않자

지훈이는 너무 불안했다

그러다 자신에게 전화 한통이 왔다

여자친구였다

지훈이는 바로 그 전화를 받았다 하지만...

그전화는 내용은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 전화를 듣고 지훈이는 간신히 이성의 끈을 잡으며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지훈이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밤새 간호했지만

여자친구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지훈이는 그 이후로 절망에 빠졌고

밝던 아이가 미쳐가기 시작했고 난폭하고 더이상 살아갈 생각이 없는 아이같았다

우진이는 그런 지훈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래서 지훈이를 더 아끼며 장난도 치고 챙겨주었다

그리고 그 학교를 다니면 지훈이가 여친 생각이 나서 더 고통스러울까봐 이사를 와서 전학을 오게 된 것이고

전학을 와서 지은이를 만났다

우진은 지은이를 처음 봤을 때 부터

지은이의 모습에 반했었다

하지만 지훈이가 여자와 그렇게 밝게 웃는 것을 보고

지은이를 좋아하는 거라고 눈치를 챘고

그렇게 우진이는 지훈이의 슬픈 과거 때문에 이번에도 자신이 양보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다

우진이는 지훈이가 평생 행복하길 바랬다 왜냐...지훈이도 모르는 지훈이의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자!!! 지훈이의 과거는 이렇게 끝이 났어요! 하지만 제가 또 떡밥을 뿌렷다조 ㅎㅎ 지훈이의 비밀은 나~~~~~중에 나올 것이구요 다시 학교 생활 스토리로 올릴거에여!

지훈이의 비밀은 언제 나올지 저도 몰라여 ~ 히힣

아! 그리고 혹시 QnA때 저한테 못한 질문이나 갑자기 저한체 또 궁금해진 것 있으시면 언제든 ! 질문남겨주새요! 바로 답해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요즘 또 고민중인게 있는데 ㅎㅎㅎ

새작품을 한번 써 볼까 하거든요?

근데 그 작품을 그냥 제가 이렇게 연재하는 게 아니라

일단 팬픽을 소재를 정해서 제가 3화정도를 쓰고

그 뒷부분 내용을 독자님들의 아이디어로 독자님들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한마디로!!! 독자님들과 합작 이죠! 한번 써볼까요??

의견좀 댓글에 적어주세요!

1. 독자님글과 합작 방식으로 쓴다( 소재도 뭘로 할지 써주세요)

2. 그냥 일반적인 팬픽으로 새작을 낸다

3. 이 작품을 폭업한다!

꼭 의견 적어주세요! 구럼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