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Il negozio di tarocchi della strega_§
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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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AM


아리아{신비}
으음..


박지민
((피식


박지민
예쁘다 ㅎ


아리아{신비}
후으..((잠에서 깸


아리아{신비}
뭐야..박지민..?


박지민
어젠 악몽 안꿨지?


아리아{신비}
응,,근데 너무 피곤해..


박지민
자


아리아{신비}
..그러면서 왜 끌어안아..


박지민
좋으니깐?


아리아{신비}
뭐래..


아리아{신비}
나 오늘 가게 열어야되..


박지민
..안힘들어?


아리아{신비}
힘들 새가 있겠냐 ((피식


아리아{신비}
나 씼고올게


박지민
응, 빨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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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안녕하세요


아리아{신비}
네 안녕하세요


아리아{신비}
무었을 도와드릴까요?

손님
ㅋ 딱봐도 타로가게같은데 타로보러 왔죠 ㅋㅋ


아리아{신비}
아 그러세요?


아리아{신비}
무슨타로를 보시겠습니까?

손님
아 됬고

손님
저기 쟤


아리아{신비}
..지민이요?

손님
이름이 지민이야?예쁘네 ㅎ

손님
지민아 이리 와봐


아리아{신비}
손님, 우리 지민이는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애가 아니랍니다 ㅎ

손님
아씨 ;;

손님
좀 와라


박지민
..((안가면 아리아가 안좋아질것 같으니깐.

손님
누나랑 갈래?


박지민
..뭐요?


아리아{신비}
..((빠직

손님
왜~저년보다 내가 더 예쁘잖아?

손님
몸매도 좋고


아리아{신비}
((빠직 2

손님
우리 지민이는 몸만 대주면 ㄷ..


아리아{신비}
저기요 손님 ㅎ

정말


아리아 {신비}
예의가 없으시네요 ㅎ

짜악-

손님
이 미친년이;;

지금


아리아 {신비}
뺨때렸습니까?

손님
허 그래

손님
니년이 존나 꼴뵈기 싫어서

콰앙-!!!!

손님
커읍..


아리아 {신비}
ㅎ 다시 씨부려줄래요?


아리아 {신비}
개소리같아서 ㅎ

손님
윽..ㅅ..사..살..살려주세요..


아리아 {신비}
닥치세요 ㅎ


아리아 {신비}
우리 지민이한테 그딴식으로 쳐 말하신 대가 가져가겠습니다 ㅎ

손님
으윽..


아리아 {신비}
더럽게 추한 당신의 심장, 잘 가져갔습니다


아리아 {신비}
그럼 안녕히 ㅎ

파스스..


아리아{신비}
참 역겹다 ㅎ


박지민
아리아..


아리아{신비}
..미안 이런모습이라ㅅ..

와락-


박지민
걱정했잖아..뺨은 어때..?


아리아{신비}
안아파, 너한테 이런말 듣게해서 미안해


박지민
뭐가..


아리아{신비}
..내남자 박지민..((중얼


박지민
뭐라고..?((못들음


아리아{신비}
아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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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아서


박지민
요즘 아리아 철벽이 깨졌어


아리아{신비}
싫어?


박지민
아니 ㅎ


박지민
너무 좋아 ㅎ


아리아{신비}
((피식


아리아{신비}
우리 산책이나 나갈까?


박지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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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잉


박지민
..안추워..?








아리아{신비}
안추워

포옥


아리아{신비}
뭐해?


박지민
내여자는 지켜줘야 하니깐..


아리아{신비}
내가 니 여자야?


박지민
응..내꺼야..


아리아{신비}
똑같네 ㅎ


박지민
뭐가?


아리아{신비}
아냐-


박지민
싱겁긴..

행복하다

지금은

아니 행복했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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