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capo numero uno al mondo, una normale studentessa delle superiori


여주와 태형이는 주현이내 반으로 가고잇다

쾅!!!!

이여주
애들아 주현이랑 정국이 왓니?

반 아이들.
아니/아직 안온것같은데


전정국
야 우리 왓다 하아....하아......


배주현
와...ㅅㅂ....ㅈㄴ.힘들어


전정국
씁!!!이쁜말


김태형
ㅈㄴ 늦게도 오내

이여주
어떡해 1교시를 끝내고 오냐


전정국
니들이 놓고 갓잖아!!!!

이여주
뭐라고 다시 한번 말해볼래?


전정국
니들이 놓고 갓.잖.아.!!!!!!!

이여주
살기))야 니.가.준.비.를.늦.게.햇.잖.아

이여주
왜 우리 탓을해


전정국
아...아....재성함다


배주현
미안 다음부턴 빨리 준비할게


김태형
여주야 우리 가야돼 시간

이여주
알갯어

여주와 태형이가 간다


전정국
아옥.이여주.겁나 뭐라하네

이여주
칼을 꺼내 정국이 얼굴 옆을 살짝 스치면 던진다))뭐라고

((여주가 칼을 항상 가지고 다닌시는거 알죠??^^칼을 잘 안쓰다보니 총을하도 많이 써서


전정국
ㅇ...아닙니다

이여주
다들린다


김태형
오오.무서버라

2교시 종침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그 뒤로 어떤 남자애가 들어온다

선생님
자 애들아 전학생이다

반 아이들.
쌔앰 우리반은 왜 이렇게 전학샹이 많아요오//맞아요

반 아이들.
잇다가 몇주뒤면 항상 서라지던데//ㅇㅈㅇㅈ//막 귀신같이 잇다가 사라져

선생님
선생님도 모르겟어요 아무튼 인사하렴


정한
안녕??난 정한이라고 해 앞으로 잘부탁해?^^

반 아이들.
와아아ㅏ아아ㅏ/꺄아ㅏ아ㅏㅏ아아아 /와 존잘

이여주
뭐냐 또 전학생이냐


김태형
우리반 전학생 많이 온다


김태형
근데 소름끼치는건 그 전학생들이 다 너를 노리고 오는것 같이 생겻어

이여주
그러게 전에 인형새끼도 그러고

선생님
정한이는 오른쪽 맨 끝으로 가렴

선생님
여주 옆자리구나


김태형
기분 나빠(뾰루튱

이여주
입 안 집어넣어

이여주
떽(태형이 입술을 때린다


김태형
아야

그때 정한이가 말을 걸어온다


정한
저기...안녕? 니가 여주니?

이여주
응 그런데


정한
난 정한이야 잘부탁해

이여주
응


김태형
난 태형이야 김태형 ㅎㅎ


정한
반가워 태형아 잘 지내보자 ^^(싱긋

이여주
째려보듯이 정한이를 바라본다

이여주
뭔가 안좋은 일이 벌어질것 같아

2교시 끝나는 종이 친다

이여주
주현이한테 간다


김태형
그랭

이여주
야 배주현 전정국 할말이 잇어


배주현
으이 뭔데?


김태형
우리반에 전학생 1명이 왓는데 뭔가 일이 일어날것같아


전정국
누군데


김태형
정한이라고 되게 소르끼치게 생겻어((세븐틴분들을 싫어서 하는소리 아닙니다 아시져?


배주현
그런데 뭔일이 벌어질것같다니 무슨소리야

이여주
지금까지 우리가 상대햇던 애들이 거의 내가 잇는반으로 전학왓잖아

이여주
그것도 나를 노리고


전정국
그건 그래 인형 새끼도 그렇고 우리 1학년때도 그렇고


배주현
그러네

이여주
그리고 지금도 누가잇어

여주가 칼을 꺼내 정국이네 반 문쪽으로 칼을 던진다

이여주
누구냐 거기

???
크흑 들켯나

여주가 문쪽으로 간다

하지만 ???는 이미 도망치고 없엇다

이여주
애들아 우리도 준비를 해야할것같아

이여주
만일을 대비해서


김태형
알겟어


배주현
우리 수행하자


배주현
지금까지 몸이 무뎌진것 같기도 하고 그러니까


전정국
그러자 우리 계속 상대하면 학교도 다니다보니 수련 할샹각을 전혀 안하고잇엇어

이여주
그럼 이번 주말에 우리집에서 하자 수련

이여주
지하에 수련장 잇으니까


전정국
에에ㅔㅔ에ㅔ????정말???


김태형
몰랏냐


김태형
난 알고잇엇는데


배주현
맞아 잇어 엄청 커


전정국
뭐야 나만 몰랏던건가ㅡㅡ


김태형
그런듯

이여주
암튼 주말에 하자

이여주
우린 반으로 갈게

이여주
그리고 거리 다닐때 항상 붙어 다녀 아니면 칼이나 총 항상 소지하고 잇고


전정국
알겟어


배주현
오케이~~

반으로 돌아오고

이여주
너도 항상 소지하고 다녀 작은걸로


김태형
알겟어


정한
뭐를???

이여주
ㅅㅂ 깜짝아 뭐야 너

이여주
왜 남의 얘기를 엿들어


정한
그래서그래서 뭘 소지하고 다니라는거야??


김태형
니한테 알려줘야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한
그래 알갯어


정한
그리고 너

정한이가 여주에게 얼굴을 가까이 들이민다


정한
엄청 재밋게 생겻어

여주는 놀라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한다


정한
그럼 이만(싱긋

이여주
ㅅㅂ ㅈㄴ 기분 나빠

여기서 자까의 마버어ㅓ어ㅓ어어ㅓ어업

학교 끄읕

학교가 끝나거 집으로 돌아온후

이여주
일단은 항상 총이나 칼 들고 다녀

이여주
주현이는 나처럼 가지고 다녀 그게 제일 편하니까


배주현
알겟어

이여주
너희 둘은 음;;;;;;;;;.........

이여주
알아서 해


김태형
에??우리도 정해줘어


전정국
맞아 우리도 정해줘야지

이여주
설마 남.자가 이런것도 못정해?


김태형
아..알겟어


김태형
난 총 들고 다닐게


전정국
그럼 난 칼 들고 다녀야지


전정국
칼은 너보다 내가더 능숙하니까


김태형
그러든지

11:30 PM
이여주
그럼 내일 학교갈 준비하고 다들 자자

다같이))알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