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iovani padroni della villa in cui lavoro sono i miei idoli preferiti, BTS?!

Episodio 3* In questo episodio ci sono un sacco di parolacce!

아까 상황

발신자 이름:아빠라는 ㅈ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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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요 기호는 전화에요)

아빠

*뭐??? 씨발 이년이 어디서 반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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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뭐 니가 내 인성 좋게 만드려고 한 노력이 없으니까 이렇게 됬지

아빠

*그건 그렇고 너 어디야 빨리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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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응 싫어 꺼져

아빠

*한동안 안 맞았더니 맞고 싶구나 이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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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씨발 어제도 맞았거든 에휴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냐

아빠

*말로 할때 빨리 들어와라 쌍년아

제가 까먹고 안 넣었는데 윤기랑 방탄이들은 문에 귀를 대고 엿듣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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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민윤기 저게 무슨 소리야 10년동안 맞고 살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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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말도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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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으면 이미 신고해서 감방 가있었을걸?

아빠

*내가 오냐오냐해서 키워줬더니만 이렇게 대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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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오냐오냐는 뭔개솔 때렸잖아

아빠

*개소리?? 너 아빠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

아빠

*하여간 지 엄마를 닮아가지고 인성이 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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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우리 엄마 욕하지마 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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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닥치고 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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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너랑 우리 엄마가 이혼했을때부터 맨날 회사에서 술처먹거나 클럽 가서 여자랑 놀다가 맨날 12시~1시에 들어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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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때부터 나 13살 윤기 11살인데 나한테 술 사오라고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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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아님 몽둥이 술병으로 때렸잖아 이 싸이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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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윤기 있을때만 잘해주는 척!하고 윤기 없으면 때리거나 방에 가둬놨잖아 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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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렇게 내가 10년을 가정폭력에 학대,감금을 당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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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다음엔 내가 알바할수 있는 나이가 되니까 일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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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돈 벌어온거 다 가져가서 클럽에 쓰거나 술 사서 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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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아니면 엄마랑 너랑 이혼한 건 무조건 나 때문이라고 하면서 때리거나 돈 벌어오라고 내쫒았잖아!!!!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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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근데 또 성인되니까 내 자취방까지 찾아와서 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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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게 어제야 씨발새끼야ㅋㅋ

작가

너무 길어서 다음편에 쓰도록 할게요!!

작가

근데 제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해외로 여행을 가서 한 주 정도 연재를 못할 것 같아요

작가

최대한 올릴 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