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sono 15 fratelli.

$LN. Tutti... io... in questo momento... il mio cuore si sente vuoto...

하...진짜 스토리 대신 공지로 와서 죄송한데요...

저 지금...울고싶어요...

이세상에저 혼자 있는거처럼 외롭고...마음 한쪽이 공허해요...

왜냐구요...?

저 제 6년지기 단짝이랑 절교했어요,

6년동안 같은반하고...계속 친하게 지내자고...약속했으면서...

중학교 떨어지니까...

저 버리고 다른애로 갈아타더라고요...

분명히 카톡 상매도 맨 윗줄은 맞추자고 해서 같이 맞췄는데...

본인이 먼저 바꾸더라구요...

뭐...예를들어서

제 이름이 이여주였다고 쳐봐요,

그리고 친구 이름이 김주아였어요...

그러면 상메에'주·아 우정 영원하자💜'라고 했다 쳐봐요,

그걸 바꿔서 '주아💜하나 우정 포에버'라고 바꾼거예요,

※여기서 '하나'는 가명입니다

그리고 한달 전부터 보낸 톡을...

지금까지 안보잖아요...

진짜 한달 가까이 톡을 보내도 안보내요...

솔직히...집착이라면 인정할수있어요...

1학년때부터...지금까지...

제 속마음 털어놓고...서로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그담 내용은 오늘 보낸겁니다

네...여기까집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이라고 해도 맞는말입니다

한달 가까이 안보면서...

이렇게 저만 애타면서 친구관계 이어가고싶지 않거든요...

저...그동안...쌓아왔던 모든게...한번에 무너지는 기분이예요...

울고싶고...밥도 안넘어가고...

공부도 못할거같고...

너무...화나는데...또 못잊을거 같아요...

6년동안...얼마나 친했는데...

그 누구보다...친하다 생각했는데...

걔는 아니였나봐요...ㅎ

저 잠시만 휴재할게요...

글 쓸 기분이 아니네요...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작가의 사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