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è un fiore che voglio proteggere.
Episodio 9 (Hai promesso di lasciarmi andare)

07SHP
2019.11.04Visualizzazioni 180

여주시점


서강준 GJ
" 목에 GPS도 , 삽입했고 "


서강준 GJ
" 우리조직에있어봐서 알지 ? YJ ㅋ "


서강준 GJ
" 도망가려시도하는 그즉시 .. "


서강준 GJ
" ...죽는거 ? (씨익 "

문여주 YJ
" ... (끄덕 "


서강준 GJ
" (씨익) "

문여주 YJ
" .. 보스.. 제 딸은 ... "


서강준 GJ
" 니딸 ? 무슨딸 ? (거짓말을하고있슴 "

문여주 YJ
" ... 그게..무슨뜻입니까 ... (깔은 목소리로 "


서강준 GJ
" ...ㅋ 글쎄 ? "

문여주 YJ
" .... (꾸욱(부글부글 "

문여주 YJ
" 씨발 ! 내딸.. ! 내딸은풀어주기로했잔아 !!! (버럭 "

문여주 YJ
" 씨발새끼야 !!! (칼을들고 강준한테 달려듬 "


서강준 GJ
" 잡아 "

탁 - 텁 -

문여주 YJ
" 이거놔 ! 노으라고 ! "


서강준 GJ
" 가두고 진정돼면 나한테 대라고와 , "

필요한역
" 옙! "

문여주 YJ
" 노으라고 !! 제발.... (울먹(끌려감 "


서강준 GJ
" 풉..ㅋ 미련한년 "


서강준 GJ
" YJ, 니가 탈출할지 안할지 어떻게 알아 ? "


서강준 GJ
" 그니깐 널잡아놔야지 (알수없는미소 "



작가
댓글마니 💜 별점마니 💜 부탁드려요 ...💕

#여러분이작가가 너무힘들고..죽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