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o folle matrimonio politico
Avvio e annuncio a pieno regime



한여주
"큭큭...한여주 미친새끼..내가 드디어 돌았나보네 정신이 이상한가봐ㅋ"


한여주
"드디어...내가 미친건가....?"


김태형
"어?한여주!"


한여주
"아...김태형"


김태형
"너 뭐야 이밤에 왜 나와있어?"


한여주
"......."

피식


한여주
"그러게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ㅋ"


김태형
"....한여주"


한여주
"왜"


김태형
"너 뭔일 있지."


한여주
"세삼스럽게시리 지랄한다ㅋㅋ"


김태형
"진심으로 물어보는 거야."


한여주
"있지. 존나게 힘들고 억울한일."


김태형
"...한여주"


한여주
"아...씨발 왜 눈물이 나고 난리지.."


김태형
"에헤이~울진 말고"


한여주
"...ㅋ지랄한다 또 선도부새끼가ㅋㅋ"


김태형
"그래,이렇게 웃어만 주라"


한여주
"알았어 뭐 처리할것만 하고."


김태형
"학교서 보자고 단무지"


한여주
"ok"

덜컥


한여주
"민비서 나와"


민윤기(비서)
"부르셨습니까? 아가씨?"


한여주
"아빠 어디로 갔어"


민윤기(비서)
"회장님께서는 아까 나가셨습니다"


한여주
"하...진짜...끝까지 사람을 실망시키네..ㅋ"


민윤기(비서)
"회장님을...찾아드려야 하나요..?"


한여주
"아니. 내가 찾을거야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해결해야할 일이야."


한여주
"아 그리고 민비서"


민윤기(비서)
"네?"


한여주
"학교에 연락넣어줘 앞으로 좀 늦는다고"


민윤기(비서)
"..예 알겠습니다 아가씨"


이 글의 자까 훗
하.하 분량 미쳤네요 죄송합니다...


이 글의 자까 훗
요즘 이 글의 아이디어가 잘 안나오더라구요...(창작의 고통)


이 글의 자까 훗
그래서 다른글을 연재할까 생각중입니다


이 글의 자까 훗
일단 연재하려는 글은 유튜버 잠뜰님의 '뜰빛탐정'을 토대로 쓰려고 하지만, 전반적인 아이디어는 제 두뇌에서 나오는 거입니다


이 글의 자까 훗
탐정물로 연재를 해볼까 하는데요...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