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o è il mio dramma
[Episodio 12]

투바투바
2020.10.01Visualizzazioni 244

연준이 시점


연준
하암. (졸리당... 인형이 어디같지?)


연준
(아... 씨 인형 놓고 왔다)

연준이는 유정이의 인형이 보인다


연준
야 나 인형좀


김유정
ㅇㅇ어ㅓㅇ 여기


연준
땡큐(하암... 졸리당)



연준
코오코오 💤💤

무슨 소리에 연준이는 잠을 깬다



연준
유정아 무슨일 있어?...(왜 이렇게 시끄럽지)


김유정
ㅇㅏ아아니야


연준
(어디 아픈가.. 얼굴이 빨간색이야... )


연준
하암..(졸리당...💤💤)


연준
(어... 누가 내얼굴을 만지고 있는데) 야 너 모하냐


김유정
ㅇㅏ아ㅏㅏ아니야 먼지가 붙었 길레...


연준
ㅋㅎ (모야 너무 귀여워 ㅌㅋㅌㅌㅌㅌ)


김유정
모냐 그 비웃음


연준
아닠ㅋㅌㅋㅌㅌㅋ 너무 귀여워서 ㅋㅌㅋㅌㅋ


연준
(나... 지금 모라고 했냐... 미친거아니야?!? ㅆㅂ... 속마음이 나도 모르게...)


김유정
(얼굴이 붉어진다)


연준
(모야 또 빨게 어디 진짜 아픈거 아니야?!)


김유정
나 화잘실좀


휴닝카이
야야야 진짜 너내 무슨 사이냐


연준
....ㅎ..


태현
모야모야 진짜 무슨사이야?!


범규
......


수빈
......


휴닝카이
우리 사이에 비밀 없는데?! 빨리 말 안해


연준
아무것도 아니야...


수빈
야야야야 유정이 온다


작가
크음... 안녕하세요! 투바투바 입니다!! 벌써 이 글을 읽은분이 100명이 넘었습니다(야쓰!!) ㅎㅎ 정말 감사하고 잘 부탁드립니다!! 추석 연휴 날 보내세요!

작가
아 그리고 강동호랑이배코님 응원 감사합니다!!


간호사
그럼 저는 이만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