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è la prima volta che allevo una volpe.
Episodio 106

거창왕자뷔
2019.04.20Visualizzazioni 9382

다음날


민윤기
여주야

이여주
오셨어요..?(자다깸


민윤기
몸 괜찮아?

이여주
괜찮아요!


박지민
여주가..거의 다 기억하는데 나만 기억 못해...(서운+서럽


민윤기
곧 기억하겠지(여주를 쓰담는다

이여주
그르릉 그릉(반인반수로 변한다


민윤기
박지민도 기억해줘 알겠지?

이여주
네에!!


민윤기
근데 김태형은 어디 갔냐?


박지민
씻는다고 집 갔어


민윤기
ㅋㅋㅋㅋ

이여주
주인...


박지민
응?(여주를 본다

이여주
나가고싶어요...

이여주
답답해요..


박지민
아...


박지민
다음주에 나갈까?


박지민
아직 몸도 다 안났고


박지민
오래 누워있어서 잘 못 걷잖아 응?

이여주
나가고싶어요..


박지민
그래도...

이여주
나갈래애!!!(빼액


박지민
이여주

이여주
...


박지민
대답 안 해?

이여주
네에..


박지민
누가 그렇게 땡깡부리래


박지민
오냐오냐했더니 자꾸 기어올라

이여주
(울먹울먹


민윤기
그만해라(여주를 안는다


민윤기
당연히 답답하겠지 몇달을 못 나갔는데


민윤기
누워있기만했잖아

이여주
주인..주인..흡...미워...!!(서럽

이여주
끕..진짜..미워!!!(빼액


민윤기
여주야 그만 울자(여주 눈물을 닦어준다

이여주
주인 기억나도 말 안해!!!!(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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