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volta siamo noi i vincitori.
Episodio 42°



약 2주동안의 기사 글 쓰기를 마치고, 검토까지 마쳤다.

그리고 기자에게 넘겨 ,

기사를 올렸다 .

AV 그룹과 거의 비슷한 날짜에



기사 내용 (요약)


Shine 바 측, 바텐더 분들은 AV 그룹에 의하여 당한 일들이 많다며 Best 바가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며 말하였다.

하지만 반대측 AV 그룹의 Best 바는 우리가 항상 잘못된 일들을 저질렀다고 알려져있지만 그것은 Shine 바에 의하여 뒤집어 쓰게 되었다고 밝혀졌다.

그리하여 시민들은 Shine 바를 믿을 수 없다고 하였고, AV 그룹의 Best 바는 불쌍하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






윤여주
허....,존나 어이없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난 이제 쟤네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는데. 그리고 우리 바는 이미 무너진거 같은데.

그리고 난 어떻게 쟤네를 무너뜨려야 할지 모르겠어

예상밖의 상황이 되어버렸어.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해.....?


기사를 대표님도 보셨는지 나를 회사로 불렀다.




윤여주
.........

대표
당분간은, 영업하기 힘들겠지..?



윤여주
그렇겠죠.......




윤여주
...죄송해요, 대표님


윤여주
괜히 저 때문에....

대표
아니다 ,

대표
어자피 이런 일은 언젠가 있을 법도 했어.

대표
벌써부터 우리가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

대표
넌 쉽게 포기할 애가 아니잖니, ㅎ



그렇다, 나는 대표님의 말처럼 쉽게 포기할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내 사람들을 두고 절대 포기 안할것이다,

아니, 포기할 수 없다.


이번 일은 내 손에 달렸으니까 .




그리고 한 가지.

대표님께서 당분간은 영업을 중지하자고 하셨다.

하긴 , 지금 이 상태로 영업을 하다간 욕 먹는거 말고 더하겠어?



Rrrrrrrrrrr.



윤여주
- 여보세요.


김태형
- 괜...찮아...?


윤여주
- 괜찮지, 그럼 ㅎ



김태형
- ....이제 어떡할거야....?


김태형
- 계획이 완전히 틀어져 버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