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a volta siamo noi i vincitori.

Episodio 49°

이윤아 image

이윤아

비서님 ,

비서

네 대표님.

이윤아 image

이윤아

요즘 좀 마음에 안드는거 알아요?

비서

ㅈ,죄송합니다..

이윤아 image

이윤아

왜 이렇게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요즘따라?

비서

제가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윤아 image

이윤아

내가 들은 소문이 있는데 ,

이윤아 image

이윤아

너, Shine 바 걔네랑 손 잡았냐?

비서

ㅇ,아닙니다

비서

제가 어떻게 그럽니까 ㅎ

이윤아 image

이윤아

이 상황에 웃음이 나와요?

이윤아 image

이윤아

앞으론 좀 제대로 합시다, 비서님

이윤아 image

이윤아

안그럼 해고입니다

비서

....네

솔직히 해고한다해도 겁은 안날거야, 비서는

이미 윤여주와 손을 잡았고, 절대 배신을 하지 않기로 했기에 해고를 한다해도 걱정은 없었으니까.

태형이가 허락해줬기에 위스키를 병 채로 마시는 여주.

그리고 너무 많이 마시는거 같다고 생각이 든 태형이는 여주를 말린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만 마셔 , 이제

윤여주 image

윤여주

절레절레-]

윤여주 image

윤여주

...나 아직 더 마실 수 있거든..?

김태형 image

김태형

계속 마시면 너 속 버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안주도 없이 마시고, 머리도 아프잖아 너

윤여주 image

윤여주

하아..... 알았어, 그만 마실게..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제 집 가자, 응?

윤여주 image

윤여주

집 가서 어떻게 맘 편히 자..,

윤여주 image

윤여주

대표님한테 묻고 싶은것도 많고,

윤여주 image

윤여주

이윤아가 무슨 짓을 할지 예상도 안가는데 .

맞는 말이라 반박을 할 수 없는 태형.

아무리 자신들이 분리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아무 예고도 없이 대표님께서 기사를 올렸으니 태형이 또한 놀랄 수밖에 없었지.

여주의 말에 태형은 잠시 생각에 빠졌고, 그새에 여주는 술을 많이 마신 탓에 잠들어버렸다.

태형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지.

침대에 여주가 눕자, 그 옆에 눕는 태형.

윤여주 image

윤여주

ㄴ, 너 뭐해....

김태형 image

김태형

ㅎ 정신은 멀쩡한가 보네

윤여주 image

윤여주

...이상한 짓 하지 마라....

김태형 image

김태형

걱정 마, 안해

김태형 image

김태형

나도 누구처럼 술 마셨는데 ,

김태형 image

김태형

바닥에서 잘까 ?

윤여주 image

윤여주

.....그냥 자 ..,여기서..

다음날 _

윤여주 image

윤여주

흐으....

윤여주 image

윤여주

...내가 미쳤구나...

김태형 image

김태형

속은 괜찮냐 ?

윤여주 image

윤여주

끄덕끄덕-] .......

김태형 image

김태형

더 잘거면 , 더 자든가

윤여주 image

윤여주

괜찮아.....,ㅎ

기지개를 펴며 말하는 여주.

김태형 image

김태형

해장하러 갈까? ㅎ

윤여주 image

윤여주

끄덕끄덕))

윤여주 image

윤여주

..ㅎ 좋아...,

윤여주 image

윤여주

크으...,ㅎ

윤여주 image

윤여주

좋다, ㅎ

김태형 image

김태형

피식-]

김태형 image

김태형

근데 이제 어떻게 할거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뭐...새로운 플랜은 있고..?

윤여주 image

윤여주

아직은 없지....

윤여주 image

윤여주

일단은.....먼저 대표님께 찾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