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diario di Tzuyu, la storia di un incontro dopo tante incomprensioni
Riguardo alla seconda stagione

버로블
2018.04.29Visualizzazioni 353


작가
여러분..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 댁을 갖다 오느라....;;


작가
금요일에 바로 시즌2를 올리려고 했지만 제가 학원이 끝나자마자 올리거든요.. 근데 와이파이도 안돼는 곳으로 바로 갔어요...


작가
죄송해요...


작가
그리고 제목대로 시즌2에 관해서 얘기를 하려구해요!


작가
아직 모쏠이있죠?

구마
큼..!


옹성우
..... 맞을래 작가야?


배수지
흑.. 나의 아픈곳을..!


김재환
한번만더 모쏠~ 모쏠~ 거리면 소리 지른다~?


작가
흐익! 워~ 워~ 진정들 하시구! 그.래.서! 이렇게 독자님들에게 추천을 받으려구!

구마
역시 작가! 사랑해~~❤❤


작가
이럴때만...;;


작가
추천 많이많이 해주세요! 제가 시즌2는 월요일 이랑 금요일날 못 올렸으니깐 화요일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