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 piove
goldinlove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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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eong
L'amore non corrisposto è difficile



유청하
예들아. 이제가자.


유청하
이제니 때문에 시간이 이렇게 됐내..


유청하
으..시간만 낭비했다.


류수정
그래. 이제 가자.


최유나
응.


유청하
근데..예들아. 나 집 가는길에 고민 이야기 해도 돼?


류수정
응! 얼마든지


최유나
나도 좋아.


유청하
그..우리집..너무 가난해ㅠ


류수정
앵? 너희집?


최유나
너..그렇게 못사는거 같진 않은데..

맞다.

정말..어떻게 청하가 가난하다는건지?


유청하
우리집..월래는 아빠가 대기업 사장이였는데.


유청하
사장이 돈 빼돌렸다고 억울한 누명쓰고 쫓겨났어..ㅠ


유청하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돈빌려서 겨우겨우 살고 있어..


류수정
아..그래..(자세히 보니 청하옷이 많이 헐었다.


최유나
휴우..괜찮을거야.


최유나
최대한 도와줄게. 청하야


류수정
그래. 우리가 도와줄게!


유청하
진짜 너희밖에 없다!


유청하
고마워!!ㅠㅠ

이렇게 모두 어렵게 살고있었다.

나는 아픈과거가.

유나는 도망처 다시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청하는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다음날

학교 끝나고


이제니
수정아! 청하야! 유나야!


유청하
왜? 또 시비걸려고?


이지수
뭐래. 좋은뜻으로 왔는데.


이지수
류수정,너는 잠시 나좀 보자.


류수정
어..응..(가기 싫다.


최유나
수정아 무슨일있으면 바로 연락해!(속닥


류수정
알겠어(속닥

지수,수정이 가고.


이제니
야.니네 둘


최유나
왜,또 시비걸게?


이제니
아니. 나 너희 이야기 들었어.


이제니
청하 이야기, 유나 이야기.


유청하
뭐...?


최유나
그럼..너도 알고 있단말이야..?


이제니
그래 ㅋㅋ.


이제니
그래서 말인데


이제니
너희 지수처럼 내 부하같은거 될래?


이제니
쉬워. 그냥 내 옆에서 내말 맞다고하고, 수정이 좀 놀리면 돼.ㅋ


유청하
하..우리가 그딴걸 할거 같아?


최유나
그니까. 절대 안해!

유나,청하가 제니에게 등을 돌리고 가려한다.


이제니
잠깐! 그대신에 내가 청하 너희집 부자로 만들어주고, 유나너는 맘 편히 돌아가게 해줄게.


유청하
...


최유나
..

끝~!


작가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