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co successore del V Group [in pausa]
ep. 3 Dolore


*작가시점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태형은 아침 일찍 깨서 석진이 요리하는걸 도와주고있었다.


김태형
오늘요리는 뭐예요?


김석진
김밥


김태형
오오옹오오오!마싯겠다!


김석진
다끝났다.


김석진
나잠깐 여주랑 남준이랑 윤기좀 깨우고올게


김태형
넹

석진이 자리를비운후

태형은 생각했다.


김태형
김밥에는 참기름발라야되는데

태형은 식용유를꺼내들며말했다.


김태형
흥흥~

몇분후


김석진
내가 나눠줄게

석진은 김밥을썰다 멈칫했다.


김석진
이게 왜이렇게 미끌미끌하지

태형은 물을가지러가느라 듣지못했다.


김석진
김때문인가?

석진은 계속 김밥을자르기시작했다.

그리고 여주의반응


임여주
..? 오빠 김밥자신있다며..

남준의 반응


김남준
아, 나 이거 왜먹었지..

윤기의 반응


민윤기
아 시ㅂ..(퉷)


임여주
도데체 뭘한거야?


김석진
뭐? 김밥 자신있는데

그리고 석진의 반응


김석진
응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악!!


김석진
이건.. 이건 내김밥이 아니야!


김석진
범인은 이안에있어!


김석진
진실은


김석진
언제나


김석진
하나!!!!!!


민윤기
전 사먹으러갑니다.


김석진
잠깐 앉아!


김석진
이곳에서 알리바이를만들수있는건 김태형 너다!


김태형
저여?

태형은 김밥을 입에넣으려다 만다.


김태형
저가왜여?


김석진
너 나 올라갔을때김밥에 무슨짓을한거야!


김태형
참기름발랐죠!


김석진
그래? 이거?

석진은 소주병에담긴 참기름을 흔들며 말했다.


김태형
아니용


김석진
??!?!?!

태형은 자신있게 식용유를 들며 말했다.


김태형
이거요!


임여주
...


김남준
...


민윤기
...ㅁㅊ


임여주
얘들아 쟤두고가자


김태형
아 데리고가요


임여주
따라와

여주는 나가며 말했다.


임여주
여기가 회장실이야


김태형
오오!


임여주
이제부터 작업하는방법을 알려줄게

여주는 차근차근 태형에게 설명해주고 직접 할수있게 도와주었다.

시간은5시간쯤 지났다.


임여주
휴..


김태형
완벽히알았어!


임여주
그래? 다행이네


김태형
누나


임여주
어?


김태형
오늘 아침에한 김밥..맛없었어?


임여주
..솔직히 어


김태형
어쩌징..


임여주
왜


김태형
나도 요리하고싶은데..


임여주
석진이형한테 가르쳐달라그래


김태형
그럴까?

태형의 얼굴은 아까보다 밝아져있었다.


임여주
어 이제갈까?


김태형
웅!!!

*여주시점입니다.

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힘든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왔다.


임여주
으어어어어억..((죽는소리

태형이가 문밖에서 말했다.


김태형
많이 힘들어?


임여주
어..

그냥 대충 대답해주었다.


김태형
석진형이 차좀 가져다주래 내가한거 아니야!


임여주
그래 들어와..

태형이는 조심스럽게 방문을열고 들어왔다.


김태형
여기에다 둘게

아 오늘 태형이가 나에게 반말을하는이유는 그냥 내가 불편해서ㅎ

태형이가 옆에서 조잘조잘떠들고있을때

갑자기 몸이 이상했다.

아 나는 떠올렸다.


임여주
그것.. 때문인가


김태형
왜그래?


임여주
어 태형아 지금 나가서 절대들어오지마 그리고 밖에 남준이나 석진이오빠나 윤기오빠있으면 삐약이라그래


김태형
삐약?


임여주
어 빨리 너는 절대 들어오면안되

숨겼다. 아니 앞으로도 숨길 예정이다.

태형이가 회장이 될때까지

내가 시한부를선고받은 암환자라는걸


임여주
빨리!


김태형
어!!

태형이가 문을열고 다다다다 계단으로 뛰어내려가는소리가 들렸다.

얼마있지않아 머리는 아파왔고 숨은 거칠어졌으며 점점 심장쪽이아파오기시작했다.


임여주
으윽..하아..흐..

아직은 버틸만했다.

누군가 쿵쾅쿵쾅 올라오는소리가 들렸다.

*작가시점입니다.


임여주
윽..하아..으으으윽..


민윤기
야!!


임여주
어..아흑..윽


민윤기
기다려 가만히있어

윤기는 여주에게 진정제와 진통제를 맞춰줬다.

하지만 진통제도 바로 효과는 오지 않는다.

여주는 소리를 질렀다.


임여주
아아!!!으윽!!!아아악!!!

지금의 고통은 참을수없이 아파서

너무..아파서


민윤기
기다려..숨쉬자


임여주
으윽..하..아아아악!!!!


임여주
아아악!!!!아악!!!!

연달아 들려오는 고통에 가득찬목소리

여주는 침대위에서 고통에 몸부림쳤다.

몇분후 점점 진정되어서 소리를 지르는소리도 점차 사라져갔다.

여주는 잠들었고 윤기는 옆에서 지친듯 앉아있었다.

앞으로 힘든일이 얼마나 남았을까


자까
자까입니닷


자까
여주의 가장 큰 비밀이 밝혀졌네여! 두둥


자까
여주의 비밀은 다름아닌 시한부였습니다!


자까
그렇다면 1화에서 남준이가말한 몸도않좋으신분이


자까
라는말은 시한부를 뜻했던거죠!


자까
하하하((어색


자까
자까의 작은 떡밥 알고계셨습니까?


자까
아무튼 이번에도 태형이의 정보는 아직 나온게없고요


자까
잘보셨으면 이젠 모두가아시죠?

♡

손

손♡

손팅

손팅♡

손팅♡♡


자까
안뇨오오옹!!!

173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