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arme vampiri
Episodio 59. Spirito omicida

워너블뱀파작가
2018.06.02Visualizzazioni 518


진영
싫어, 안 해!


설은(엔시)
진짜? 후회하지 마.


설은(엔시)
원수파이트 이기면 한 번 단둘이 놀려고 했는데...


진영
!!(솔깃)


진영
할게! 한다니까!


설은(엔시)
어디 갈지 생각해놔. 죽어도 케이티는 이길 거거든.

벌컥.

쿵!


설은(엔시)
왔나 보네?


대휘
대휘가 와써요~!


설은(엔시)
연습하라고 부른 거야. 연습이나 해!


설은(엔시)
.....연습하려면...배진영, 저기 있는 유리컵 던져봐.


진영
저거?


설은(엔시)
좀 깨부숴야 돼서~

엔시는 정말 무서웠다.

집 안의 물건들을 깨뜨리고 부수고 맞추고..;;

대휘와 민현이 형, 성우 형도 무섭긴 했지만 엔시만큼 부수지는 않았다.


진영
이걸 언제 치우냐....;;


설은(엔시)
마지막으로 부메랑만 쓰면 돼!


진영
그거 우리 노래인데!


설은(엔시)
그런 거에는 관심없어.(단호박)

엔시는 부메랑을 휙 날려 연필을 반으로 쪼개버리면서 대답했다.


설은(엔시)
이 정도면 괜찮은데.

엔시가 부메랑을 다시 잡아 제자리에 놓으면서 말했다.

뱀파이어들이 먼저 나가버리고, 나와 인간 워너원 멤버들은

부서진 물건들을 치워야 했다.


진영
ㅁㅊ...작게도 부숴놨네....;;


설은(엔시)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