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anzato vampiro

Ucciderò la seconda stagione... 1-1

여주

"으으으..여기가 어디지..(주의를 둘러보며)여기가 대체 어디야.."

눈을 떠보니 난 어느 방에 갇혀있었다..

여주

"하..또 갇힌건가..저기요! 아무도 없어요?!"

내말에 누군가가 다가오고 있었다

또각-또각-

김남준 image

김남준

"일어나셨나요? 하도 안일어나서 죽은줄알았어요"

멀리서 나에게 다가오는 남준에 나는 말했다

여주

"저한테 무엇을 할려고 이러는 거에요.."

내말에 남준은 웃으며 말했다

김남준 image

김남준

"당신은 선배한테 들었겠지만 그냥 당신은 미끼에요"

여주

"대체..이러는 이유가 뭐죠.."

김남준 image

김남준

"몰라서 그래요? 당신이

김남준 image

김남준

우리한테 뱀파이어가 없다고 속였잖아-그러고서는 어디서 발뺌이야"

남준의 말에 난 말을 이어서 못말했다..

맞는말이였으니까..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다..

김남준 image

김남준

"그러니 당신은 그냥 여기서 계속 뱀파이어가 올때까지 미끼가 되시면 되요 알겠죠? 그럼 안녕히계세요(뒤를 돌아서 방에서 나간다)"

쾅-!

남준이 나가고 이제 이방에는 나밖에 없었다..

여주

"이제는..난 아무것도 못해..이제 어떻하면 좋을까.."

이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난 그저..눈을 감고는

여주

'윤기야..제발..도와줘..'

라고 기원할뿐이였다..

-윤기의 시점-

여주

'윤기야..제발..구해줘..'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의..목소리가..들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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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라고요? '여주'씨에 목소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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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가 뭐래요? 무슨 큰일이 생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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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제발..도와달래..'여주'가 그랬어..아무래도 어디에 잡혀서 괴로워하는거 같아..얼른 구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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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렇다고..아침에 가기는 좀 그래요..썬크림도 그렇게 효과가 쎈걸도아닌데.."

민윤기 image

민윤기

"하..(머리를 움켜 잡으며)ㅁㅊ겠네..지금 '여주'는 잡혀서 힘들어하는데..나는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때..갑자기 귀에서

여주

'윤기야..헌터들이 나를 미끼로 사용한다고했어..그니까..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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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 헌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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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왜요..또 무슨말이 들였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가..지금..헌터들이..자신을..미끼로..사용한다고..말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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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리 누나를요..? 왜요..대체(주먹을 꽉-지며)왜..그러는거야..우리누나가 무슨죄가 있다고..왜!!"

전정국 image

전정국

"태형아 진정해..일단은 작전을 생각해야한다고.."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를..괴롭히는..ㅅㄲ들은..내가 죽일거야."

전정국 image

전정국

"형..그게 무슨뜻이에요..?"

내가 윤기형에게 묻자 형은 나를 보며 말했지만..지금 윤기형은..그때 형이 아니였다..왜냐하면..지금 윤기형은

흑화 윤기 image

흑화 윤기

"내가 그ㅅㄲ들..죽여버릴거야 '여주'를 건든 헌터ㅅㄲ들..다 죽여버릴거야"

전정국 image

전정국

"ㅎ..형..안돼요..정신차려요.."

이미 악에 씌여서 '흑화'가 되어버렸으니까..

전정국 image

전정국

"형..안돼요 '여주'씨가 싫어할거에요.."

내가 아무리 말해보지만 형은이미..내말이 안들리는 상태였다..

흑화 윤기 image

흑화 윤기

"죽일거야..죽일거야..죽일거야..죽일거야..(눈이 붉어지며)죽일거야..죽일거야..죽일거야..죽일거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형..윤기형..왜저래요..무섭게..계속 죽인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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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 윤기형은..그때 윤기형이아니라..악에 씌여져서..죽일려는 생각봤에 안들거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럼 어떻하죠..? 무슨 막을 방법없어요?"

전정국 image

전정국

"어떻하지..일단 진정시켜야하니 내가 공격할게 틈이 생기면 너는 윤기형을 잡아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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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 알겠어요 형.."

말을 마친 정국이 형은 마력으로 윤기형을 공격했다 하지만..윤기형한테 소용없는 짓이였는지

흑화 윤기 image

흑화 윤기

"너같은 ㅅㄲ가 나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사악하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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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떻해..소용없나ㅂ..아아악!"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국이 형!"

정국이 형이 윤기형에 공격을 맞아서 벽에 몸을 부딪힌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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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돼..지금은 너무 위험해..윤기형! 그만해요! 그러지 마시라고요!"

내말에 윤기형은 날 처다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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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뭐야..인간 주제에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어! 너도 죽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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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이러는건 형한테 않좋아요! 그러니 그만 정신차ㄹ..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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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가소롭군..누가 누구한테 명령질이야"

내가 말을 하는 동시에 형은 마력으로 내목을 조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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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으윽..형..제발..이러지마세요..정신 차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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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마력으로 태형에 목을 더 조인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으으윽..형..우리누나를..구해준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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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움찔..

갑자기 내목을 조르던힘이 약해졌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형..'여주'누나를..구하기 싫어요..?제발..정신차려요..이러는건..누나도..싫어할거에요.."

흑화 윤기 image

흑화 윤기

" '여주'...(목을 조르던걸 멈춘다..)"

윤기형이 내목을 풀어주자..난 숨을 들이쉬고난뒤 윤기형에게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형...우리 누나를 구한다고했잖아요..그런데 그런모습은..우리 누나도 싫어할거에요.."

흑화 윤기 image

흑화 윤기

"으으윽..맞아 '여주'는..이런..모습을 싫어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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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맞아요..그러니..정신을 차려요..형.."

내말이 끝나자 윤기형은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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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정말 그말에 넘어갈줄 알았어? 역시 인간들은..멍청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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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도대체 왜..정국이 형..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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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윤기형은..한번 흑화가 되면..돌아오기 힘들어..하..어쩔 수 없네..윤기형..죄송해요.."

정국이형은 그러고는 윤기형에 아래에 마법진을 깔고는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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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기서 정국이 말했던 주문은 무엇일까요? 1번. 얄리얄리얄랴성 2번.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3. 호로로끼끼끽 호로로끼끼끽 4번. 헤이~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줄아니? 5번.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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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 작가님..2번을 제외한 1번 3번 4번 5번은 주문이..이상한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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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암튼 정답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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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으으윽..이게 뭐야..움직일 수가.."

정국은 주문을 외운뒤 마법진으로 윤기형을 잡아서 움직이지 못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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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윤기형 잠시 잠들어주세요"

그러더니 윤기형은 반항이 멈추면서 잠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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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뭐야..이..ㅅㄲ가..(잠듬)"

윤기형이 잠든걸 확인하고 나는 정국이형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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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이제 윤기형은 어쩌죠.."

08:34 AM

전정국 image

전정국

"어쩔 수 없이..이대로 있게해야지..지금이 8시 반이 지났어..지금 가봐야 겠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여주'의 시점-

여주

'윤기야..제발..나를 보면 주변을 살펴봐..헌터들이 너무 많아..'

여주

'제발..조심해..너가 죽는거..보고싶지 않아..'

내가 마음속으로 윤기에게 말을 전할때 헌터들이 나한테 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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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당신은 뱀파이어에 대해 알고있는 것 있나?"

여주

"없어..자네들이 헌터인데 내가 뭘 더알고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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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렇긴 하네..하지만 나한테 소리치는 건(총을 꺼내서)너무 건방진데?"

지금의 나는 석진의 총같은건 무섭지 않았다..오히려 내곁에 있던사람들이 내앞에서 죽는것이 더 무서울뿐이였다..

여주

"죽일 걸면 죽여..죽이라고!"

내말에 석진은 무릎으로 내 복부를 찼었다

여주

"으윽..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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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러니까 소리만 안쳐도 이러지는 않았을 건데..정말 짜증나는..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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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선배 레이저에 뭔가가 잡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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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뭔데..확인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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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잠깐만요..(확인중)어! 뱀파이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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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왔군 그럼 이제 작전을 시작하자"

-정국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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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기가..'여주'씨가..잡혀있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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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맞는거 같아요..그때 저랑 누나가 잡혀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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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에 들어가면..헌터들이 많을텐데..하..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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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힘으로 상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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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쩔 수 없네..피곤하겠지만..힘을 써야겠어 태형아 너는 내 뒤에 잘 따라와야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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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알겠습니다 형"

나랑 정국이형이 들어오게 되었지만..이미 건물에는 사람이 없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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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때서 조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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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러게요..아무도 없는건 아닐텐데..어디 숨어있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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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단..'여주'씨가 어디에 계시는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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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는..혹시 1층에 잡혀있지않을까요..저랑 잡혀있을때 1층에 잡혀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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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런가..일단 1층부터 찾아보자"

-'여주'의 시점-

여주

'안돼..이쪽으로오면..죽을거야..제발 정국아 태형아 윤기야..오지마..제발..'

여주

'너네가 다친다고..오지마..죽는걸 보고싶지 않아..'

나는 마음속으로 기원했다..부디 나를 찾지말고 도망가기를..

그때 헌터에 말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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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선배 뱀파이어들이 이쪽으로 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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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잘됐네 다 준비하고있을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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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알겠습니다"

여주

'안돼..이쪽으로 오면 안되..제발 오지마..'

하지만..신은 나의 부탁을..들어주지않았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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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기에..있겠ㅈ..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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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여주'씨 무사하셨군요!"

그들이 나한테 다가오고있지만 난 그들에게 소리쳤다..

여주

"오지마!! 나한테 오면 너네가 다친다고!! 여기는 함정이야 그냥나를 버리고 가라고!!"

내가 소리친거에 그들은 놀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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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그게 무슨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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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데.."

그들은 계속 걸어오고있었다..

여주

'제발..오지말라고..함정이라고..'

여주

"오지말라니까!! 지금 헌터들은 숨어있는거라ㄱ..까아아아!"

내가 돌아가라고 말할려고 했으나..헌터가 내머리를 잡더니 이런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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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말하지 말라고했을텐데..정말 말 ㅈㄴ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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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누나한테 그러지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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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ㄷㅊ 나한테 명령질 하지말라고했을텐데 못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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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발 '여주'씨를 풀어주세요..'여주'씨는 죄가 없잖아요.."

작가 image

작가

"있다니까 '여주'인 ㅈ..

여주

"그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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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네..(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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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이 ㄴ은 그냥 미끼였어-이제는 필요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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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게..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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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제네들 잡아!"

"네! 알겠습니다"

석진의 말이 끝나자마자 숨어있던 헌터들이 나와서 정국과 태형을 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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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거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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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거놔! 우리를 속이고도 당신들이 무사할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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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속여? 속인게 아니라 너네가 걸린거야"

여주

"그러지 마세요! 저 둘은 죄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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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ㄷㅊ 이제너는 쓸모 없으니(총을 '여주'머리에 조준하고)이제 죽어줘"

석진이 내머리에 총을 조준한걸 보고 정국과 태형은

전정국 image

전정국

"멈춰!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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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안돼..누나!!"

그들은 소리처보지만..이미 끝난일이다..

여주

'이제 끝이구나..그래도 상관없어..나는 어짜피 미끼였으니까..'

여주

'그동안 고마웠어..다들..윤기야..너도..내 남친이 되어줘서..고마웠어..그럼..안녕..'

철컥-

총이 조준되는 소리가 들렸다..너무 두렵지만..어떨 수 없었던 운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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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잘가라"

석진이 총을 쏠려고 할때

???

"멈춰라"

작가의 말

작가 image

작가

"안뇽 작가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글을 썼는지는 모르겠고 내용이 이상하게 된거같아요..하하..(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그래도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image

작가

"그리고 이제..주말만 지나면 학교생활이네요..하..이런 저도 이제 중학생이니..글을 마감하는게 느려질거같아요..그래서 미리 사과하겠습니다 죄성합니다(꾸벅)그래도 최대한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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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ㄷ..(오늘은 윤기없나..) 그럼 모두 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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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야 작가야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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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누규세요..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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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나야 너가 하도 잡고싶었던 민.윤.기^^ 오늘은 한번 재밌게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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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ㅁ..뭐지..이 느낌은..뭔가 도망가야될거같아..그럼 전 갑니다!!(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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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작가야- 같이 술래잡기하자 오늘은 내가 술래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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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끼야아아악!!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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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 윤기

"응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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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작가랑 윤기가 술래잡기하러 간뒤]

전정국 image

전정국

"정말..뒷처리를 안한다니까..오늘도 내가 해야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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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전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작가가 요즘 마감을 느리게 하는건 작가는 성격이 게으르고 움직이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느릴 수 밖에..어휴..귀찮지만 내가 오늘도 마무리해야하잖아..ㅜㅜ암튼 늘 이런 초보글보고계시는 연둥이들 감사하고 사랑해요♡"

전정국 image

전정국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정국이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