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anzato vampiro
Ucciderò la seconda stagione.. 1-2


갑자기 누군가에 목소리에 모든 행동들이 멈췄다..

여주
'누구지..대체 누군데 저러는 거지..?'


김석진
"너는 누군데 그러는거지?"

???
"나? 내입으로 말해야하는 이유는 있나?"


김석진
"누군진 모르지만 방해하지마라 만일 방해하면 즉시 너를 죽여주지"

???
"죽인다니..와 꽤 살벌하다..? 하지만 나는 너네랑 상관은 없거든?"


김석진
"그럼 여긴뭐하러 온거야 상관없으면 당장 ㄲㅈ"

???
"와..말까지 싸가지 없게 하네 난 거기있는 여자를 데리러 온거야"


김석진
"이 여자?근데 난 이여자를 죽일려고 했는데 어쩌나?"

???
"죽인다고? 그러면 너네 쪽이 불리할텐데..? 괜찮겠어? 나 이래뵈도 꽤 강하거든 너네같은 약해빠진ㅅㄲ들은 금방 죽일 수 있을걸 근데 이래도 그 여자를 죽일거야?"


김석진
"대체 너는 누군데 이여자한테 참견이지?"

???
"이렇게 까지 말했는데 나 기억안나?

남자는 당당하게 우리쪽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말했다



흑화 윤기
나야 너가 죽일려고 했던 뱀파이어 민.윤.기"

그러자 석진은 윤기에게 비웃듯이 말한다


김석진
"아-그때 나한테 뭐라고 소리치던 그ㅅㄲ구나? 그런데 여기를 아주 당당하게 왔네? 그런데..한발자국만 더 오면 이 여자 총으로 쏴서 죽일거야 그래도..괜찮겠어?"


흑화 윤기
"그여자를 쏜다해도 나도 너머리에 구멍뚫은다 그러니까 그만 멈추지?"

여주
'뭐지..윤기같지가 않아..뭔가 으스스한 느낌이 느껴져..'

내가 혼자 벌벌 떨고있을때 윤기는 날 보더니 입모양으로


흑화 윤기
"무서워 하지마"

윤기에 말에 난 진정은 됐으나 아직도 무서웠다..반면 윤기는 여유롭게 웃으며 석진에게


흑화 윤기
"그런데 있잖아..이여자를 쏘면 너도 곤란하지 않냐?"


김석진
"내가 왜? 난 상관없어 이런 ㄴ이 죽든 말든 내 알빠아니짆아 안그래?"


흑화 윤기
"그건 너 사정이지만 난 매우 곤란하거든 지금 그총을 쏘면 나도 (눈빛을 돌변하며)너를 갈기갈기 찢어서 죽여버리겠어"

윤기의 돌변한 행동에 석진은 잠시 움찔했다..


흑화 윤기
"뭐야..무섭냐? 이런거 가지고? 무서우면 그여자 풀어주든가 아니면..한번 그여자 쏴봐"

윤기의 말에 나는 잠시 당황했다..

여주
"윤기야..그말 사실이야..?"

내말에 윤기는 나를 무시하며


흑화 윤기
"왜..못하겠냐?"

윤기에 말에 석진은 못 참겠는지 총구를 당길려고 하자 윤기는 바로 그총을 마력으로 없애버렸다

바스락..

총이 가루가 되어서 사라지자 석진은 놀라서 잠시 행동을 멈췄다..



김석진
"뭐야..어떻게.."



흑화 윤기
"왜..놀라워? 하지만 너도 이제 저 총처럼 가루로 만들어줄게"

윤기는 말이 끝나고 말고 석진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김석진
"으윽! 으아아아..살려줘.."


흑화 윤기
"뭐..살려줘? 말이되는 소리를 해라 너같은 ㅅㄲ는 누구도 살리거 싶지않을거야 알아?"


김석진
"으으윽..제발..잘못했어...요.."


흑화 윤기
"근데 그거 알아? 너같은 ㅅㄲ때문에 지금 니 소중한 사람이 미끼가 되서 이렇게 고생하고있는데(손에 있는 석진의 목을 더 세게 조인다)너는..이제 그 생명을 죽일려고 했어"


김석진
"아아..잘못했..어..요..제발..한..번..만..아아.."


흑화 윤기
"너같은..ㅁㅊ놈들은..죽어야되..(눈이 붉어진다)"

그렇게 윤기는 석진의 목을 최대한 세게 조른다


김석진
"케엑! 켁케게..!아아아.."

석진은 최대한 힘을 써서 손을 풀려고 했지만..이길 수 없는 힘이였다..


흑화 윤기
"죽어라..죽어라..죽어라..죽어라.."


김석진
"케에엑! 에엑! 에에..(눈물을 흘린다)"

여주
'안돼..저러다간 사람이 죽어..'

나는 더이상 죽는것을 보기싫어서 윤기에게 말한다

여주
"윤기야..하지마..제발..그러지마..멈춰 민윤기!"

잠시 윤기가 행동을 멈춘다..

여주
"윤기야..그러지마..생명이 죽는건..보기싫어.."

내가 말하자 윤기는 나를 보고 말한다


흑화 윤기
"넌..왜 이렇게 너를 죽일려는..사람을..지킬려는거야..왜..너는..괴로운데..그사람이 죽는건..보기싫은거야왜..도대체 왜!!"

여주
"그건..잔인하잖아..(눈물을 흘린다..)난 그런짓을..원하지않아..남의 생명을..없애는건..바라지않아.."


흑화 윤기
"........"

여주
"그러니까..너도 그만해 윤기야..사람을 헤치지마.."

윤기는 말을 하지않았다..

여주
"제발..돌아와..예전에 너 모습으로.."


흑화 윤기
" '여주'야.."

윤기는 나를 불렀고..잠시 있다가..윤기가 말했다..


흑화 윤기
"너는..너무 순순해..사람을 돕기위해..넌 배려가..깊어..하지만..난..그런걸 볼때마다..(다시 목을 조르며)엄청..분하다고!!"

뿌드득-


김석진
"켁..케에엑.."

요란한 소리가 난뒤에 석진은 숨을 거뒀고..그대로 윤기손에 메달려있었다..

여주
"안돼..도대채 왜..윤기야..대체..대체왜.."

여주
"윤기야..너무 하잖아..대체 왜 그런거야.."

내말에 윤기는 손에 들려있던 석진을 버리고 나한테 오더니


흑화 윤기
"왜긴왜야..너를 위해서야 나는 너를 괴롭히거나 다치게하는 ㅅㄲ들은 다 죽이고싶다고"

여주
"윤기야..대체 왜 이러는거야..너는 원래 사람을 안죽이잖아..이런 모습은 오히려 무서워.."

내말에 윤기는 웃더니 나한테


흑화 윤기
"내가..무서워? 대체왜..나는 너를 위해서..이러는데 왜 너는..내가 이럴때마다 무서워하는데..왜..대체..왜!!!"

콰가강!!

윤기가 소리치더니 건물에 벽이 부서지며 폭발음을 냈다..


흑화 윤기
"나는 너를위해 이렇게 하는데..대체 뭐가 불만이냐고!!"

여주
"윤기야.."

윤기가 화가날수록 건물에 벽은 무너져 내렸다..

"다들 저 뱀파이어를 잡아!"

헌터들은 윤기를 잡으러 윤기에게 덤볐지만..


흑화 윤기
"그냥..다 죽어버려!!"

윤기가 헌터쪽으로 팔을 휘두르자 헌터는 그대로 날아가 벽에 부딪쳐서 온몸을 다치게 되었다..

"으아아악!!"

여주
"안돼..그러지마 윤기야!!"

윤기를 막을려고 했지만..온몸이 묶여있는 난..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전정국
"윤기형! 그러지마세요!!"


김태형
"형! 그만 하라고요 이러다 사람들 다 죽어요!!"

정국과 태형도 소리를쳐서 윤기를 불러보지만..이미 윤기는 이성을 잃었었다..


흑화 윤기
"죽어..그냥 다 죽어..다 죽어버려!!"

윤기는 남은 헌터들을 다죽이고는 나를 보더니 나한테


흑화 윤기
"내가 이렇게..방해물들을 다 죽였는데도 아직도 안 만족해?"

나를 무섭게 처다보며 말하는 윤기는 나한테 그저 무섭게 보일뿐이였다..

여주
"윤기야..제발 그만해..나는 이런걸 원하지 않았다고..제발..돌아와..원래 니모습으로.."


흑화 윤기
".........."

여주
"그만해도되..됐다고..그러니 멈춰..더이상은 하지마..난 그저 나를..괴럽히던 사람들이..밉기만 했지 나는 죽일생각은 없었어..그러니 윤기야..제발 돌아와.."


흑화 윤기
"....."

내말에 윤기는 말이 없었다..

여주
'왜 윤기가..이런걸까..제발..돌아오게 해주세요..'

내가 기원을 할때 갑자기 벽에서

빠지직..쿠과광!

벽이 갈라지면서 그 조각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여주
'벽이..이러다간..이 건물도 무너질거야..'

그때..벽에 조각들이


전정국
" '여주'씨! 위험해요!"


김태형
"누나 빨리 나와요! 그러다 죽어요!"

조각들이 내쪽으로 오자 난 도망은 가고싶지만..묶인 상태라 움직이지 못했다..

여주
'하..진찌 끝이구나..정말..이제 안녕이네..'

내가 눈을 감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때

콰과강-!

무언가가 부러지는 소리는 들렸지만..무엇인지 몰랐다 하지만 조각이 나한테 안떨어진것을 느낀 난 눈을 떠보자

여주
"!!"


흑화 윤기
"괜찮아..'여주'야?"

눈을 뜨자 보인것은 나대신 벽에 떨어진 조각을 맞은 윤기였다..

여주
"괜찮아 윤기야? 대체 왜 그랬어..바보같이!"


흑화 윤기
"당연히..너를..사랑하니까 너가 죽으면..내가 더 슬퍼.."

여주
"윤기야..미안해..나때문에 너가.."


흑화 윤기
"괜찮아..너때문이 아니니까..일단 풀어줄게(손발에 묶인 손발을 푼다)"

윤기가 밧줄을 풀어줘서 난 의자에 일어나서 바로 윤기의 상태를 확인했다

여주
"정말 괜찮은거야? 어디 조각에 찔린건 아니지?"

내가 괜찮냐고 물어보자 윤기는 아무말없이


흑화 윤기
".......('여주'를 안는다)"

갑작스럽게 나를 안는 윤기에 나는

여주
"왜그래..윤기야?"


흑화 윤기
" '여주'야..내가 지금은 이러지만..좀있으면 나도 위험해질수 있어.."

윤기의 말에 난 이해가 안됐다..

여주
"윤기야 그게 무슨 뜻이야?위험해진다니..너가 왜 위험해"


흑화 윤기
"난..지금 '흑화'상태야..나도 지금은 참고있지만..곧 있으면 나도 이성을 잃어서..너를 공격할 수 있어.."

여주
"하지만..방법이 있을거 아니야.."


흑화 윤기
"없어..너가 나한테..아무말이든 해도 절대 안들릴거야..나는 어쩔 수 없이..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죽일려고 할거야.."

여주
"싫어! 난 널 버리고 못가..어떻게 널 버리고가!"


흑화 윤기
"난..너를 위해 이러는 거야..제발 내말을 들어줘..난 널 헤치기 싫어..그러니ㄲ..

여주
"싫어..안갈거야..널 버리고 안가! 그럴거면 나도 같이 있어.."


흑화 윤기
"제발..'여주'야..(눈물을 흘리며)나도..너랑 같이있고..싶어 하지만..난 흑화를 시작하면..아무도 못 막을거야.."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윤기에 난 더욱 가기가 싫었다..

여주
"싫어! 안갈거라고! 날 버리지마!"


작가
"잠만..왜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되는건데.."

"그냥 작가님은 들어가세요^^"


작가
"네..(시무룩)"

윤기는 더이상은 참기힘든지 나를 정국이랑 태형이쪽으로 던지더니


흑화 윤기
"제발..돌아오지마..잠시 나를 잊어줘..미안해.."

그리고는 우리를 집으로 순간이동 시켰었다..

여주
"윤기ㅇ..

[그렇게 윤기만 남게 되고..]



흑화 윤기
"미안해..'여주'..야..다..너를..위해서..였어.."


흑화 윤기
"나를..용서해줘.."

여주
"으으..뭐지..집에 도착한건가.."

눈을 떠보니 나는 집에 있었다..하지만 우리집에 와도..한사람이 없었다..

여주
"윤기야..우리는 집에 왔지만..너만 여기에 없구나.."

여주
"대체..왜..그랬던거야..왜..하필.."

나는 혼자서 죄책감을 갖고있었다..그때 태형이랑 정국이 와서



김태형
"누나..슬퍼하지마세요..저희가 윤기형을 데려옵시다"



전정국
"맞아요..저희가 꼭 윤기형을 데려와요 끝까지 해보자고요"

둘의 말에 난 정신을 차리며 두사람을 보고

여주
"꼭..윤기를 데려와요"

내말에 두사람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었다

여주
'윤기야..조금만 기달려..꼭 우리가 널 돌려놓을거야..'

여주
'그때까지만..제발..참아줘..'

작ㄱ..정국이 의 말(?)


작가
"오늘은 학교때문에 힘들어서 안할래~이때 필요한건 정국이 소환☆"

뿅!


전정국
"ㅁ..뭐야 나 왜 여기에 있는거지?(두리번 두리번)작가님! 왜 마지막에 저를 부르는거죠? 전 뒷처리 당범이 아니라고요!"


작가
"정국아..너가 오늘 진행잘하면 양꼬치 사줄ㄱ..


전정국
"네 그럼 시작해볼까요?(돌변)그럼 작가님은 들어가계세요"


작가
"에..엥? 정국아? 그게..진짜 나 보내는거ㅇ..

[강제 퇴장]


전정국
'오늘은..양꼬치때문에 참는겁니다..안 사주면 양꼬치로 만들어줄주 알아라 이작가시키야..'


전정국
"일단 첫번째는..어..이건..내가 윤기형 잠들게할때..주문 한거..정답이요?! 야이 작가 개ㅅㄲ!! 왜 왜이런걸 하고 ㅈㄹ이야!! 왜 나한테 허락안 하고 지멋대로 하냐ㄱ..

[강제 퇴장]


김태형
"뭐야..왜 아무도 없지? 원래 지금쯤이면 작가가 있어야하는데.."


김태형
"뭐지..뭐..아무도 없으니(두리번)오늘은 내가 해야징!"


김태형
"일단 첫번째 할일이..정국이 형이 윤기형 잠들게 할때 주문 정답자라..이건 뭔지 모르지만 공개합니다!"


김태형
"정답은..2번!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 입니다 엥?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데..뭐 암튼 2번이라고 고르신 연둥이들 축하드린다고 작가님이 이렇게 쓰셨네요"


김태형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설탕요정님. 토끼뎐뎡국님


김태형
"새로운 연둥이가 되신것을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 물론 이것도 여기에 써있네요"


김태형
"그러면 이제 끝난거 같으니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앞으로도 '뱀파이어 남친'많이 사랑해 주세욤!>< -태형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