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o Reale
Hong Ji-soo (16.000, i fan di Noeul hanno superato i 45 minuti... È un regalo)



이야기는,

1년전

정한이 13살이였을때로 돌아간다.





윤정한
......


아무표정 없이 골목을 활보한다


툭-

그러다 발에 걸린 무언가_



윤정한
......?

다름아닌 필름카메라


윤정한
.....((스윽



윤정한
이게...왜.....

그때,

챙-]]]]]]]]]


윤정한
으헙......!


갑자기 건장한 남자들이 몰려들어 정한을 잡기 시작했다


윤정한
ㅁ,뭐에요.....?!


"이름, 윤정한 맞지?"


윤정한
((움찔

"반응보니 맞네"

"그래도 확인해. 아니면 보스한테 얻어터져"


윤정한
((움찔

하필 이때 일어난 틱.


"어? 얘 방금 틱 아니였냐?"

"...... ((씨익"

"너 윤정한 맞구나?ㅋ"


윤정한
......((덜덜


윤정한
ㅇ....이거 놔요......!






챙캉-]]]]]]]]]]



윤정한
으헉.....!

콰앙__


어디인지 모르는 곳으로 던져진 정한


일단 눈에 들어오는것들부터 살펴보면,


무슨 감옥같은데...?



윤정한
.....


"야 홍지수."


홍지수...?



윤정한
((스윽

뒤를 돌아보니 눈에 들어오는 남자아이

정한의 또래로 보였다


제법 귀티가 흐르는 외모..



홍지수
.... 왜,


홍지수
불렀으면 말을 해.


윤정한
.....

형인가...?

포스가 장난이 아닌ㄷ

"니 친구ㅋ"


"얘는 늑대새끼. 알아서해라."



홍지수
.....


쾅-]



윤정한
........



홍지수
야.


윤정한
((흠칫


홍지수
.....


홍지수
저기요?


홍지수
대답좀.


홍지수
아,


홍지수
혹시 말을 못하나?


홍지수
여기 가끔 그런애ㄷ


윤정한
ㅁ,말 해요...!



홍지수
.....


홍지수
그래, 뭐.


홍지수
목소리 귀엽네.


이런건 츤데레에 포함시켜야되는가...?


홍지수
늑대라 했냐?


윤정한
.......((끄덕



홍지수
......


홍지수
그래,



홍지수
힘들겠네.


윤정한
.....


윤정한
나도.....


윤정한
나도 알아요.......



윤정한
그쪽은 뭐에요..?



홍지수
((피식



홍지수
비밀.


윤정한
네....?


윤정한
나는 말 해줬는데.....


홍지수
정확하겐 밖에 저새끼들이 나한테 말해준거지.


홍지수
니가 나한테 알려준건 아니잖아?


윤정한
......



홍지수
궁금하면, 밖에 인간들한테 물어보든가.


휘익-]


자기할말만 따박따박하고 돌아앉는 남자아이,

아,아니

홍지수



윤정한
......

여긴 어딜까.


갑자기 눈이 가려진채 끌려온 이곳

저들은 정한의 이름을 어떻게 알고있을까


가족,형제관계 하나없는 정한.

자신의 생일이 언젠지

자신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자신이 무얼하다가 이렇게 되었는지도 모르는 정한인데


여긴 무엇을 하는 곳일까


그래,

궁금하면 물어봐야지.

게다가 지금은,

저저 귀티나는 물어볼 대상도 옆에 있다고.


근데,


너무 귀티가 나서 말을 못걸겠다....

나와는..... 다른 급인것 같아서...


윤정한
......


"야, 너희 둘. 나와"


홍지수
((빠직


"..... 나오라고."



윤정한
.........((덜덜


홍지수
나갈게, 나간다고 ㅅㅂ


스윽-]


홍지수
......?



윤정한
......


홍지수
......


홍지수
가자,



홍지수
일어나.


윤정한
....?


홍지수
.....


홍지수
가자고.



홍지수
난 몰라도,


홍지수
넌 진짜 위험해


윤정한
........



홍지수
......


홍지수
대답 안하는게 취미인가보지....?


홍지수
얼른 가자



윤정한
........


윤정한
......((끄덕






윤정한
흐으.......허으.......


홍지수
......그게 마지막이야,


홍지수
......


홍지수
수고했다_


다짜고짜 거대한 창고로 끌고오더니,

엄청난 무게의 상자를 옮기는 노동을 시키는 이곳


정한과 지수뿐만 아니라

다른 일행들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윤정한
으흡.....! 허윽.......


13살짜리가 들어올리기에는 너무나도 무거운 상자들


겨우겨우 마무리 하고 숨을 고르는 정한에게 지수가 다가온다_


스윽-]

그리고 내미는 물통



홍지수
마셔,


윤정한
........?



홍지수
뭐하는지 모르겠지?


홍지수
...... 좀만 참아.



윤정한
.......



윤정한
그쪽도...


윤정한
13살...?



홍지수
.......


홍지수
...((끄덕



홍지수
나이에 맞지않지?


홍지수
말이랑 행동은,ㅎ


윤정한
......


홍지수
이해좀 해줘.


홍지수
이렇게 커서.


홍지수
바꾸려고 해도 안된다_


윤정한
........((끄덕



홍지수
이제 가자,


윤정한
......


여기, 정말......


뭐하는 곳일까.....





여름비처럼
컷... 노을분들 정말 죄송해요..... 이 자까 손목이 다 나을 때 까지는 이렇게 적은 분량 일 것 같아요...ㅠㅠ 정말 미안해요...ㅠㅠ


여름비처럼
정말 왼쪽손목이라 공부할때는 그나마 괜찮은데..ㅠㅠ 사용하고 힘을 주면 너무 아파요ㅠㅠㅠㅠ흐앙ㅠㅠ


여름비처럼
노을분들은 정말 손목 다치지 마세요...ㅠㅠ


여름비처럼
그럼 우리 다음 과거편(?)에서 봐요><


여름비처럼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정말 고맙고, 작가가 많이 좋아해요, 알죠?ㅎ